앙헬레스는 주로 바 호핑 문화였고 KTV는 예전에는 별로 없었으나 코로나이전부터 우후죽순 적으로 늘어나
지금은 한인 KTV 가 10개는 넘어가는거 같다. 가격 역시 예전과 다른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있으나
아는 지인에소개로 쏘울 비너스 케이티비를 방문해게 되었는데
웃기는 전은 오픈런을 한다는 점이다. 5pm에 방문하여 아가씨들 쇼업을 한다.
그래야 좋은? 언니를 고른다고 한다. 늦게가면 좀 인원이 많이 빠져있긴하다.
첫 쇼업을 받아보니 많긴 만다. 괜찮은 인원도 꽤보인다
나가는 가격은 언니들이 차고있는 번호 색깔에따라
6천 페소 8천페소 1만 페소로 나뉜다.
1만페소 언니를 초이스 해본다 약 25만원이다.
다른 지인분들도 8천, 1만을 초이스한다.
조금 즐기니 술값도 금새 2만페소 50만원이 넘어간다.
하여튼 언니들을 데리고 나오니 역시 데리고 나오면 다 업소 보는거랑은 딴판이다
밖에 1만페소 나 6천이나 차이가 없다. ㅋ
언니들에게 기준이 머냐고 물어보니 사장 마음이라고 한다.ㅋ
하여튼 이제 동남아들은 가성비 찾으면 안된다.
대부분 케이티비가 저런 씨스템이다 예전에는 단일 가격이었는데
누가 시작하니 다들 저렇다.
하여튼 쏘울 비너스 물량으로는 좋다 그중괜찬은 인원도 꽤된다.
하여튼 이제는 다 그렇다 그래도 한국인은 많고 저가격으로도 잘팔린다.

초이스만보고 나왔습니다.
우선적으로 실장마인드가 꽝입니다. 뭐 자기 가게가 물좋다는거 어필은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초이스에 미온적태도면 나가란식입니다. 딴데 가봐라 여기서 못고르면 딴데도 못고른다 그런말투로 갑자기 손님을 등한시합니다.
그리고 위에글저럼 6천이나 1만이나 거기서 거기 입안에서 그돈씨가 맴돕니다.
워킹바 사장말이 이해되는게 개나소나 돈 되니깐 죄다 ktv로간다고 필리핀 가는이유가 가성비때문에 가는건데... 그냥 맘비우고 bar투어해서 옥석을 찾는게 낳습니다.
가성비라고 하기에는 힘들겠네요
걍 마음비우고
방으로 마싸지 불러서 맘에 들면 쇼부보는게 나아요
베트남 필리핀 다 가격이 높아졌네요
베트남은 경제가 안좋은 상황이라 저렴하게 놀기 좋던데요. 경제가 안좋아져서 달러 갖고 가면 짭짤하게 놀수 있더군요. 태국은 가격이 미친 상태구요.
베트남이 태국에 비해 우리와 피부색, 머리색이 똑같다보니 제대로 꼴립니다.
비싸야 5000이었는데 정말 한국사람들이 다 올려놓았네요
그래도 아직 가격은... 싸긴하죠 예전에 비하면 많이 올랐지만
싼맛에 필리핀가던 시절은 지난거죠
요샌 환율때문에 되려 일본이 더 저렴하게 느껴지기도..
동남아 유흥 가성비는 거의 다 안드로메다로...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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