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하고 연휴가 시작이라
술 거하게 마시고 물좀빼고싶어서
송림 바리갈까 고민하다 몸도 뻐근해서
동암 콕마사지로 갔습니다 저녁 6시전 방문하면
마사지 5장 받고 6시 이후에 가면 6장 받았는데
7장으로 가격이 올랐더라고요
이미 ㅈ이 뇌를 지배해버려 그냥 계산하고 입장
간단히 샤워하고 방에서 누워서 기다리니
처자 금방 들어옵니다 키도 작고 얼굴도 그냥 평범해보이고
30대 중후반되어 보이는데 별로인거 같아 이름 안물어보고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는 열심히 잘해주더라구요
뒷판 마사지받고 앞판 마사지 해주는데
골반 허벅지 쪽으로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니
금방 아랫도리가 불끈해지니 처자 떡 or 핸플 서비스
물어보네요 5장 주고 서비스 받는데
처자 탈의하는데 가슴은 크고 자연산이라 가슴좀
계속 괴롭혀주고 떡감 좋아서 10분도 못버티고 발사했네요
2년 전만해도 마사지에 떡 낮에가면 5+4 9장에 해결할수있어
좋았는데 12장에 처자들도 수질이 낮아져서 이제
발길이 가지 않을거같네요 인천 구월동이나 부평 주안쪽
괜찮은 마사지 알고계신 형님 계시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이만 긴 후기 마칩니다..
마사지는 시스템이 어떻게 되나요? 바리랑 조건만 해봐서
마사지도 궁금하네요 ㅎㅎ 미리 연락 하고 방문해야하나요?
예전 4만원대에도 별로인 곳이었는데 가격올리고는 역시나 더 별로인듯.
마사지 안시키고 6~7장에 두번하자고 꼬셔서 했던기억이
남아있어서 ㅋㅋ
좋은데 많아요
휴게텔처럼 원룸에서 마시지 받는데도 있어요
1시간 핸플포함 6만원이고
시간 칼같이 지키더라구요
섹스는 5만원 부른데 안해봤어요
아쉬운건 터치가 안되는거구
좋은건 아로마 마사지라는거
결국 좋은 곳 찾는것도 제 시간 돈 다 투자하는거라
이제는 그런 수고를 조금이라도 줄이고싶어서요ㅋ
저 가격이면 국산도 가능인디...
돈벼락 맞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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