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적적해서 터미널로 독고로달렸습니다. 저는항상독고로 테이블에 기본시키고맥주세병시키고 웨터팁2만원 이렇게놀면 딱 맞더라구요 터미널은 첨가봤는데 평일인데도 사람엄청많더군요
나이대는 40후가 많더라구요 부킹7번정도한거같은데 맥주좀마시다가 다 스프링 ㅋㅋ 부킹도안되고 춤좀추다가 테이블에왔는데 거의 마지막으로 부킹왔는데 제일괜찬았습니다 스프링도안하고 말좀많이하고 했는데 나가서한잔더하자닌깐 직장동료들이랑같이왔다고 보내기 아쉬워서 전번달라고 나가서 전화한다닌깐
알았담니다 먼저 나가서 기다리다가 전화하닌깐 좀있다 나오더군요 술한잔 더 하자닌깐 자기는 술 잘못한다고 분위기가 애매해서 갑자기 집에간다더군요 집이인천제물포쪽 이더라구요 그며는 집에데려다준다고하고 같이택시로이동하면서 애기좀하고 다와서 내렸는데 고맙다고하고 바로 집으로 가더라구요 ㅋㅋ 택시비만 거의 5만원돈나왔는데 ㅋㅋ 전집이 완전반대쪽이라 택시비아까워서 지하철첫차타고 집에왔습니다 ㅋㅋ 영등포쪽은 저랑안맞는듯하네요 ㅋㅋ
고생하셨습니다....
지하철 첫차 ㅎㄷㄷㄷ
그 시간동안 어디서 무어슬 ㅠ
번호만 따고 다음에 약속 잡으시지 그러셨어요..
그리고 서식지에서 너무 멀면 좀 그래요..
버리세요..
치비아끼려고 꼼수쓴거에요
여러명 번호 따고 확률로 가는게 맞아요
한명한테 올인하고 택시까지 태워주시면 호구 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