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랫만에 사랑랑으로 발걸음 향해봅니다.
늘 그렇듯 실장님 면담 (?) 하고 티로 입성
어리고 괜찬다는 후기들 생각하며 보라씨 지명했구요
기대했던 만큼의 친절하고 감동적인(?) 썹수 푸근하게 받고 나왔네요.
이래서 영계영계하는듯.
자주는 못가지만 갈때마다 흡족해하고 나오는 사랑방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