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최신 정보 업데이트합니다.
1킵은 0.065원입니다.
근데 달러 가져가서 현지에서 환전하니 0.057 나오네요 ㅡ ㅡ
1. 마사지는 값이 오름. healthy massage는 아니고 구글에서 erotic massage 치면 나옵니다.
채팅시 45달러. 방문하니 40달러짜리 가격표를 내밉니다. ㅡ ㅡ 대충 5.4만원 정도
한국사람이라 그럴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생각합니다
2. 라옹다오와 쏙제이폰
60-70만 킵을 부릅니다. 델고 나가면 120만이라는데 흥정될 듯 대충 숏 4만, 롱 8만 정도
300만 부르는 애 있어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뉴걸이라고.
새로 온 애라는 건지 버진이라는 건지.
3. 플라자 호텔 마사지는 후기보니 120만이라고 합니다.
4. jeeny 는 갔다가 여자 없어 혼자 술 마시다가 그냥 마마에게 가격만 물어봤는데
140만을 부르네요. 대충 9만원.
정보들 보면 60만 롱타임 얘기 나오는데 라오스 킵 가치 엄청 떨어졌습니더
1년사이 17000이 21000이 되었으니 120이면 대충 97이고
2년 보면 거의 두배차이라 나가는 돈은 비슷한 듯 합니다.
여기 문제는 인프라가 별로 없고 유흥도 일찍 끝나 8시에 가니 유명한 곳은 다 닫았습니다.
위의 마사지는 11시까지 프라자호텔 마사지가 새벽까지이고
클럽이 1시부터라, 6-7시에는 데리고 나와야 하는데...
사람과 같이 잘 노는 성격 아님 참 시간대 안 좋습니다.
초저녁부터 누군가와 있거나 아님 새벽에 클럽에 가야 하니
누가 마마상 또는 파파상이나 소개해 주면 좋겠습니다.
추가1. Loca나 InDrive로 차 부를 수 있는데 잘 안 잡힙니다. 툭툭이도 잘 안 보이고.
드냥 오토바이 빌리는게 편합니다.
추가2. GLN이라는 서비스를 통해 계좌에서 바로 인출하는 방식으로 결재 가능합니다.
그러나 그냥 달러 들고 와서 바꾸는게 낫습니다.
루앙프라방 여행 좋습니다.
특히 루앙프라방이 매우 좋더라고요
아직은 좀 싸지만 별로인듯? 몇 년 내로 많이 좋아지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제주항공타고 일주일간 라오스가는데 정보없이가는거라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ㅎㅎ
신기하네요 후기감사해요
오~ 베트남에 이어서 라오스 까지... ㅎㅎ
라오스가 떡값이 베트남보다 저렴하다고는 하던데 처자들이 대체로 목석이라고 하던데요. ㅎㅎ
저한테 쪽지 보내주셨던분 같네요~
상세하게 정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라오스에 언제까지 계실 예정이신가요~?
저도 잘하면 5월 중에 방문할수도 있어서요~
오토바이 탈 수 있으면 오토바이 빌리는게 좋은것 같기는 합니다.
근데 얘기들어보니 외국인이라 일부로 잡을수도 있다고 하니 그 부분은 주의해서 타야할것 같구요~
달러 교환은 호텔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잘 쳐줍니다. (문제는 달러를 교환해줄만큼의 킵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게 함점이지만요)
아니면 D마트에서 물건하나 사면서 100달러 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제가 봤던곳중에서는 거기가 제일 잘 쳐줬던 것 같습니다~
환전은 도가니 국수 앞 한국 커피숖 환율 괜찮습니다.
대형몰에도 하나 있긴 한데 찾기 힘들고 가는 경기가 더 나오니.
도가니 국수 근처 한번 가봐야겠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