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9시 반 조금 넘어서 방문했습니다.
출근 명단을 보니 아는 언니 중 좋았던 기억은 캔디 밖에 없네요.
출근부는 한 10명 내외 정도쯤 됐던것 같습니다.
캔디, 앵두, 봉자 등등 있던것 같아요. (어제 저녁까지는 더 생각났었는데 하루 지나고 후기 작성하려니 기억이 잘 안나네요.)
바리들도 워낙 인원이 많다보니 분명 이전에 캔디를 봤었는데 생각이 가물가물했었는데
이전에 후기 작성했었던 바리더라구요.
특징이 얼굴이 조금 긴 편이고, 누가 말했던것 처럼 얼굴은 그렇게 예쁜편은 아니지만 몸매는 말랐고
사람 기분 좋게하는 살랑살랑 함이 있습니다.
어제는 애무받다가 조금 흥분해서인지 자세도 못바꾸고 정자세로만 박다가 금방 싸고 나왔네요.
핸드폰 메모장에 괜찮았던 바리 / 다시는 보지 말아야 할 바리 이런식으로 정리해서 작성해두는데
점점 괜찮았었던 바리들은 잘 안보이는것 같네요.
조만간 해외나 한번 다시 다녀와야겠습니다..~
아무나 빨리되는 사람 불러주세여
해도 내상은 거의 10명중에 2명이였는데 단대역으로 오면서 꾸정물 수준이
된거 같아요
최악말고 차악을 고르는게 현실이 되어 버렸지요..~
그래도 잘 골라내서 즐달 하시길..~
잘봤습니다.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신흥역가면 아가씨 고르는 맛이 있었는데 단대로 이전하면서 어쩌다 이리됬나싶네요. 더 이상 예전의 신흥은 기대하기 어려워보입니다. 갈데없는 입장에선 고인물이라도 감사하고 봐야겠죠. ㅎㅎ
맞습니다.
예전에 신흥일때가 훨씬 좋았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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