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번 정도 본 거 같은데...
이제 더 이상 안 보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어리기도 하고 순둥 순둥해서 좋았는데
앙앙 거리고 하는 것도 좋아해서 몇 번 본 건데
본인이 먼저 연락해서 보자고 보고싶다 해서 나갔는데...
저 만나기 전에 몇 탕이나 뛰고 온 건지 그 잠깐 못 참고
다른 놈들이랑 실컷 뒹굴고 오네요
다른 놈 만나고 오면 가만 안 둔다고 미리 말했는데...
몇 놈이나 보고 온 건지 손으로 애무 해주는데 안에서 자꾸 거품 나오네요
정액인지 흥분을 한 건지... 뭐 본인이 흥분해서 다 말하네요



생각하시는게.. 그냥 내가 필요할때 돈주고 정액뽑아주는 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죠. 와꾸는 제 스탈 아닙니다만 그래도
먼저 연락오고 하는 처자 드물지 않나요? 내 맘에 좀 든다?
싶은애들은 사라져버리기 일쑤라
봊이 사진이 적나라하네요 ㄷㄷㄷㄷ
존나 뚱인데; 아니 그런데; ㅋㅋㅋ 챙녀들이 다른놈 만나서 물고빨고 뒹굴고 오는거 당연한거지 챙녀들한테 순정을 바라시는것도 좀...ㅋㅋㅋ
라인으로 언제 보냐고 보채고 앙톡보면 항상 글 올려져 있고
짜증나서 차단박았습니다 얘는 착하긴 한데 그거 말곤 메리트가 없습니다
너무 많은걸 바라시는듯요
장담하는데 다른 정기적으로 만나시는분들이 많지 않는이상 언젠가 아 그때 버리지 말걸이라는 생각을 하실겁니다
안구해질때는 존나게 안구해지거든요
ㅈㄱㄴ는 ㅈㄱㄴ로 생각하세요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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