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먼저, 이 후기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저의 느낌을 120%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군요.....^^
그저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수애 29 / 164 / 46 / B+

오늘은 미시 업소 미시시크릿 다녀왔습니다.
수애를 볼까 은혜를 볼까 고민하다가 익숙한 이름 수애를 선택했네요.
옛날 선릉 건마의 에이스 중 1명이었던 그 수애는 아니더군요..ㅎㅎ
그 수애만큼의 뛰어난 미모까지는 아니지만,
제 기준에서 보면 선릉의 미시들과 비교해 보면
충분히 상급의 외모라 할 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얼굴 : 29은 아니고...30후~40초 정도로 보이네요~
성형삘 없는 이쁜 얼굴입니다....
몸매 : 스탠보다는 좀 더 슬림한 정도. 라인이 너무 이뻐요!!!
키 : 164 맞는듯
가슴 : 자연산 B+컵
흡연 : 안 하는듯... 담배냄새 못 느꼈어요.
애인모드 : 너무 좋음. 가식적인 애인모드 아니고 진심이 느껴지는 애인모드.
타투 : 못 봤네요.
키스 : 가능하며, 엄청 적극적임. 또 키스하고파 지네요~
왁싱 : 했음
역립 : 활어더군요. 반응이 폭발적이지는 않으나 상당히 뜨거운 반응이네요...
역립 공략포인트 : 가슴과 클리가 성감대인듯... 특히 클리랑 질입구쪽을 부드럽게~~
마인드 : 상
피마 : 중상+
몇몇 기존 후기들을 보니 살짝 미시스럽지 않은듯한 느낌이 들어 걱정을 했는데...
들어가자마자 본인도 스스로 하자투성이라고 말을 해서 처음부터 많이 걱정을 아니..
그냥 내상 각오하고 기대치를 없애 버렸었답니다.
일단, 얼굴이 미시보다는 골드미스정도로 보이며, 제 눈에는 이뻐요.
미시 기준 상급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있어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데, 잘빠지고 상당히 굴곡진 몸매이더군요.
쇼파에의 대화도 막힘없이 잘 통하고, 계속 칭찬을 해 주어 괜히 쑥스럽더군요...ㅎㅎ
샤워하고 나오면, 문 앞에서 속옷 차림으로 수건들고 서 있네요...
문앞 BJ는 없더군요. 대신 등을 닦아주면서 어깨마사지도 살짝 해 주네요~
그녀도 샤워하는데 원피스 속에 감추어 둔 그녀의 나신이 너무나 아름답더군요.
가슴은 만자기 충분히 풍만하고, 뱃살도 없고, 그리고 쏘옥 들어간 그녀의 허리라인.
가히 미스들의 몸매랑 비교해도 빠지지 않더군요.
샤워실을 나서는 그녀를 바로 껴안으며 키스를 퍼 부으니
너무나 자연스럽게 잘 받아주네요.
그렇게 서비스 시작...
이 서비스 부분이 말인데요....
전 정형화된 서비스는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 친구는 그런거 없이
그냥 느낌이 오는대로, 서로 하고픈대로 진행이 되어 좋더군요.
삼각애무가 아닌 옛날 핸플에서 느꼈던 그런 립서비스....
릭킹과 BJ가 믹스된 애무...그러면서 그녀의 그 곳으로 제 다리를 비비면서
느껴지는 야릇한 느낌...
사랑이 느껴지는 달콤한 키스!
그녀를 눕히고 저의 역습으로...
가슴을 별로 애무를 하지도 않았는데 그녀의 반응이 심상치가 않더군요.
옆구리를 지나 그녀의 허벅지에 제 혀가 다다랐을 때에 그녀의 배는 이미 부풀어
오르기 시작하더군요.
왁싱되어 깨끗한 그녀의 그곳에 혀를 담그니 그녀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네요.
클리와 질을 애무해 주니 엉덩이가 자꾸 올라가네요~
그녀가 상당히 흥분하니 저도 흥분도가 더 올라가네요.
부비와 하비욧 시에도 그녀의 흥분 게이지가 점점 더 올라가는 것이 느껴지니
저도 만땅으로 흥분이 되더군요.
서비스가 끝나고, 바로 일어나 씻으러 가거나 하지않고
제 품에 안겨 애인마냥 꽁냥꽁냥 거리는데 이대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하는 바램이..
얼굴, 몸매, 키스, 서비스...
딱 저에게는 최적화 된 것들이었답니다.
오랜만에 지명삼고 싶은 미시를 만났네요~~ ^0^
떡치는데 추가요금 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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