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건마를 다녀왔습니다.
그날따라 라떼 출근인원들이 적었는데.
그때 그만뒀어야 했는데..
현서라는 몸매가 좋은 사진으로 연출한 매니저가 있길래
할까말까 하다 무의식중에

예약을 했내요. 사실 이럴때 즐달 보다는
망함의 확률이 높은데.. 아니다 다를까
문을 열어주는데.. 젠장.. 라떼 휴게텔 서현이내요

서현 . 현서 이름만 바꾼거였습니다.
휴게 30분 9만원 매니저가
건마 60분 13만원으로 바뀌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그래도 업소 블랙먹기 싫어서 서비스를 받는데
사까시 하면서도 69하면서도 애무 해주면서도
건마라 섹스는 못하니 이해해달라고 계속 얘기합니다.
애무는 골뱅이 까지 허용합니다.
애무는 휴게때랑 동일합니다.
워낙 뭐 서비스 마인드는 좋은 매니저라 만족은 했는데
오늘따라 더 늙어 보였던 서현이는 건마녀 현서가 되어
저에게 오늘은 망함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몇달사이 치핵이 좀 생겨서
69할때 똥까시는 안했습니다.
결국 섹스는 못했고 ㅋ 입싸로 사정했는데
마음속에는 계속 뭔가 당했다는 느낌만 드내요 ㅋ
미시건마 좋아하시고
부드러운 애무 교감 건마 좋아하시는 분들껜 추천이지만
굳이 9만원에 섹스할수 있는데 5만원을 더내? 는
비추입니다:
모언니가 그러는데 건마손님부터 일단 예약받고 휴게텔 손님 예약을 받는다네요 ㅋㅋㅋ 라떼휴게텔에 출근부 떠있어서 예약할려고 전화하면 오늘 안된다고 했다가 다시 된다고 연락오는 이상한 업소 ㅋㅋㅋ 그냥 휴게텔로만 하던가 아니면 건마손님들 13만원에 한시간하고 떡가지 가능하게 하던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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