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형님들 며칠 물을 못 뺐더니 이성을 상실했었나봅니다.
좆물이 너무 마려운 찰나 안양에 3명 정도 활동 시작하는게 보이네요.
요기 가보고 아니면 저기 가보자해서
일단 요기(CU안양만안로점, 안양엠시티아파트)로 가봅니다.
대충 대화해보니 키스는 안된다고 하지만(저는 원래 관계하면서 키스 잘 안하기도 함) 마인드는 괜찮은거 같아서...후,....
예전부터 한 번 만나볼까 했던년이었거든요....후....며칠 안보이다 생리가 끝났는지 마침 오늘 보이길래 ㄱㄱ했죠...ㅠㅠ
ㅅ ㅣ발년 일단 20분 기다림....
그냥 가려는 찰나 인증사진 올라오네요. (ㅎ ㅏ이 때 딴 처자보러 갔어야....)
얼굴은 좀 평범하지만 어리고 육덕져보여서 바로 텔 ㄱㄱ
1. 모텔 사장님이랑 눈맞춤 인사를 하네요. 근처에 텔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아무래도 자주 오긴 할거 같아 그러려니 하고 방 입성
2. 씻고 나왔는데 본인은 씻고 나왔다면서 안씻음 개시발년
3. 위에 옷은 안벗냐니까 벗고 입기 힘들어서 상의는 안벗는다고함 개샹년
4. 사까시 하는데 귀두만 빨아댐...30초 빨았나...턱 아프다며 못빨겠다고함 좆같은년
여기서 서기도 전에 현타 세게 왔습죠...안그래도 내상 기운땜에 쎄한 상황인데 잘 빨지도 못하니 잘 서질 않더군요...ㅎ ㅏ....
5. 혼자 대충 세우다 좀만 빨아달라고 하니 또 턱아프다고함 개좆같은년 (진짜 싸다구마려웠음)
에휴 시발...하고 거의 혼자 딸치다시피 하다가 세우고 콘 끼우고 박으려는데 아프다고 징징
힘빼봐하고 존나 억지로 박는데 기분 좆같아서 애가 죽어버리는 바람에 "시발"하고 그냥 가라고 하고
씻든 말든 그냥 대충 휴지로 소중이 닦고 옷입고 나가려는데 ㅅㅂ년 준비가 우사인볼트급이네요.
졸졸 따라오더니
"다시 데려다 주시는거죠" 하길래
에휴 시발년 그래 어차피 가는길이니까 하고 마음 약하게 "그래~"하고 만났던 곳 데려다 주고 왔네요....
개좆같은년이 톡으로는 섹드립 ㅈㄴ 잘할것처럼 해놓고 막상 가볍게 날리면 입꾹닫... 줫같은년...
절대 절대 보지 마십쇼




조건하면서 최대 내상입니다. 아 한 명을 만나더라도 며 칠 몇 주를 간보고 만나곤 햇는데,
오늘은 왜 이랬을까요....반성합니다.
[키스x == 마인드 개똥]
새삼 깨닫고 갑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거리도 계속 같이 바뀌고 하는거 봐서 아뒤 2개로 갖고 노는거 같습니다.
와.. 저도 안양쪽에서 얘들 뜨더라구요. 사진에 나오는 두 명 다 ㅈㄱ뛰는 것 같던데... 완전 막장인 애들이네요;;;
감사합니다. ㅋㅋ 어제 접견하려다. 아무리 봐도 사이즈하고 사진이 매칭이 안되서 본인 사진 진짜 맞냐고 하니깐 그걸 왜 따지냐고 하드라구요. 차 시동 걸고 출발하려다가 ㅡ.ㅡ 이게 그렇게 정색할 질문인가? 싶어서 말았는데 안가길 천만다행이네요
손꾸락이 꽤나 두툼해보이는데..안양에서 보이면 걸러야겠군요
얘 아뒤 3개여요. 민증확인해서 민짜 아닌건 확실하지만 덧니에 마인드 구리고 사까시도 안하고 마인드 씹창맞음 ㅠㅠ
저는 사까시도 못받음 ㅠㅠㅠ 친구랑 산다고하던데 아무래도 가출팸인듯요
만안구청 쪽은 10번에 1번 괜찮은 처자 만날 확률도 안 되는 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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