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동에 식스 다방이 나인다방으로 바뀌고
딱 땡길만한 다방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나마 만수동 농협 삼거리 맞은편 장미다방
후기 한번 써 봅니다...
4월 4일 오후 2시 경 방문...
보통 준비하고 오후 2시 이후 불이 켜집니다.
마담 집은 동탄 이라고 하더라구요.
키는 약간 작고, 애교 뱃살 있고 검정색 홀복에
제 기준으로 통통한 스타일 입니다.
다른데 비해 7만원 달라고 해서 왜 이리 비싸냐
하나 "오빠 나 다른데랑 써비스가 달라"
그래서 일단 주고 서비스 하였습니다.
딱히 씻는데는 없고 그냥 물티슈로 딱고 시작 했는데
키스 부터 진하게 들어 옵니다..
완전 애인 모드로 사까시도 잘 해서, 더 할려고 했는데
쌀것 같아.. 그냥 시작 했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 주고, 약간 좁보가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호불호가 있을 거 같지만 그나마 주위 다방에 비해 좀 어리다고
해야 되나... 관심 있으신 분 호기심이 한번 정도 방문 해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이상하게 제가 글에 사진 올리면 글이 삭제 되더라구요..
왜 그런지 이유는 쪽지라도 알려 줘야 되지 않나요?
겁나서 사진 첨부 못 하겠네요.. 안 그래도 등급 낮아 올려 보려고 하는데
나이 40입니다
나이대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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