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토 회사에 출근할 일이생겨 갔다가 와서 좀 쉬는데 집에 아무도 없고 해서 심심해서 즐톡과 앙톡을 깝니다.
즐톡과 앙톡을 깔고 눈으로 스캔하는데 참.... 게이새끼들이랑 호모놈들이 설치네요.
그러나 우연히 집근처 처자를 발견합니다.
근대 그처자 가끔식 출몰하는 처자인것 같습니다.
오늘은 시간이 되 말을 겁니다.
그러자 처자가 1-9만이고 카섹스 및 비상계단에서 가능하다고 합니다.
차로하자고 하니까 자기가 아는 주차장이 꽉 찾다고 비상계단으로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군자역 백제추어탕옆 노래방 건물 10층에서 보자고 합니다.
10층 올라가서 비상계단으로 가니 처자가 서있습니다.
제가 본 기준으로는 못생기진 않았습니다. 뚱통은 맞습니다.
돈지급 하고 섹스기릿
꼬추를 참 맛깔라게 빠네요. 오~~~ 좋습니다.
목까시도 해주고 불알도 빨아주고 6분 빨렸나? 뒷치기 시작합니다.
뒷치기로 하는데 처자 섹스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엉덩이를 빙빙 돌리네요. 세게해줘 라고 하는데...
아 3분 박다가 작렬하게 전사했습니다.
한달동안 안해서 정액이 많이 나올것 같았는데 비상계단이여서 껌껌해서 보이지가 않네요.
아무튼 처자 제가 보기에는 섹스를 좋아하는 처자 같았습니다.
자지가 대물이거나 섹스스킬이 좋으면 처자가 엄청 좋아할 것 같습니다.
전 스테미나가 딸려서 3분만에 전사했네요.
불편하고 신경쓰일텐데~ 구세대라 그런가 나가
매일 출몰 하는 군자 처자죠 첫 만남하는 사람하고는 절때 모텔 안간다고 하고요 나쁘지 않으셨군요
넘뚱뚱하면 좀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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