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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쓸게여
즐거운 주말 오송까지갔는데
첨부터 냄새가났는데
당했네여
루프한지 얼미안됐다고 쑤시지도 못하게 하더니
빠는것도 깔짝 커서 안들어간다고 입아프다고
그래혼나봐라 몇번쑤실라니 아프다고 지랄을 하니
그냥 던버렸다 생각하고 나와버렸습니다
회원분들은 저같은 호구 잡히지마세여
고생하셨네요 위추~
샹년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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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네요 위추~
샹년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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