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 길게 하다 후기 써보는건 처음이네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도니 수도니 서울 북서쪽에서 종종 놀다가 한동안 발길이 뜸해졌었는데,
며칠 전에 인천에 볼일이 생겨 갔다가 남는 시간에 나름 성지라면 성지인 유진에 가보게 됐습니다.
오후 3시 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커피는 안 나오고 비누는 많이 오래 기다려야될 것 같다고
주인장께서 자두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자두도 20분 정도 기다리긴 했습니다.)
우선, 얼굴은 배우 박준금, 장서희씨가 닮은꼴로 자주 언급되던데 무슨 소린지 알 것 같은 ㅋㅋ..
뭐 애초에 얼굴 따져가며 오는 곳도 아니고, 나름 늘씬한 몸매에 가슴도 봐줄만 하고.. 외관은 그런대로 합격이었습니다.
씻고 와서 삼각 먼저 하는데, 애무 스킬은 개인적으로 만족.. 오랄이 좀 찰지긴 합니다. ㅎ
TMI지만 제가 발기 전후 차이가 좀 있는 편이라 그만 커지라고 걱정하더라구요. ㅋㅋㅋ
5분 정도 빨다가 본게임 시작. 보지 쪼임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올라와주는게 좋대서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만족스러워서 그냥 쭈욱 그대로 했네요.
지금 생각하면 여러 자세로 맛좀 볼걸 싶은. ㅋㅋㅋ ㅜㅜ
그리고 키스도 시도하면 거부 안 하는데, 담배 냄새가 좀 납니다. 저는 비흡이라 살짝 하고 바로 ㅌㅌ 했구요.
아플까봐 강으로 안 박았는데도 보지맛이 괜찮아서 그런가 본게임도 10분 안으로 끝났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좋았다면서 사근사근하게 대해주는데, 당연히 립서비스겠지만 그래도 역시 기분은 좋더군요. ㅋㅋ
확실히 이 동네 바리들이 전반적으로 마인드가 좋긴 한 것 같아요.
월, 화는 쉬니까 두 날 빼고 언제든지 오라고 하고는 빠이 쳤습니다.
근데 전에도 그런 글을 본 적이 있던 것 같은데, 억양은 경남인데 발음이 뭔가 조선족 느낌이 있긴 했습니다.
오파 라던가, ㅕ 발음을 자주 쓴다던가, ㅆ 발음은 잘 못한다던가.. 뭐 그것도 별로 상관은 없었지만요. ㅋㅋ
첫 후기라 그런가 다 쓰고나니 너무 장황하네요.. ㅋㅋ
여튼 재접견 의사는 높은데, 그래도 다음에 오게 된다면 그 땐 비누 맛좀 꼭 보는걸로. ㅎㅎ
모두 즐달하십쇼!
짱꺠년이 빨통도 엉덩이도 보지도 못 만지게 함 똥꾸멍 핧았다간~~~밟혀죽을듯 ㅋㅋㅋㅋㅋ
반품처리 요청 중
어휴 개싸가지년
보지 금테둘렀나
염병헐년
발음 이야기 하면 자주 조선족들이 부산...어쩌구 둘러대던데요..
몇번 봤눈데 거의 확실합니다
정황상 조선족이 부산에서 살았던거 같네요.
고향이 어떻든 먼상관입니까?
잘빨고 잘박으면 되는거죠 ㅎㅎ
그때 조선족인거 확신 진짜 한국인이면 그게 그렇게까지ㅋㅋ송림 몇명 안봤지만 최악
인제 나오나보네
자두정도면 괜찬은거에요
9시에서 5시까지 일해요
전 개인적으로 일찍부터 일해서 좋네요
오전에 많이 꼴리는편이라
그리고 경상도에요
얌전하고 친절하고
몸매관리 잘되어있고 누구 닮았나 안하면 이쁜 얼굴 이구요
커피가 뭔 조선족이여? 지 뇌피셜로 아무렇게 하네. 커피 경상도 여자인데ㅋ
구역질 나는 와꾸 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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