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가 배고프다고 뇌를 마비시킨 오늘
어린처자 1-16과 이분 중 고민하다 그냥 오늘은 싸게 먹자 하면서 시간을 잡았습니다.
약속장소에 가니 본인차에서 기다리다가 나오더군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차에 탑니다.
아 이 때 그냥 태우지 말았어야했는데......암튼 접선장소 근처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방결제를 하고 엘베로 갔더니 그세 마스크를 벗었더군요....
이 때 한번 더 도망 갈 기회를 놓칩니다. ㅠㅠ 이 결단력이 부족한놈 ㅠㅠ
방에 들어가자마자 이야기는 할 생각도 안하고 훌러덩하더니 혼자 쏙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은 후 침대에 누워 얼굴을 가까이보니 최소 43은 되어보이고 몸무겐 70이 넘어보이는데 자기는 37살이 맞다고 우깁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돈 날렸다 생각하고 그냥 하려는데 애무도 대충 똘똘이 세우더니 넣으라고 정상위자세로 눕습니다. 성이난 똘똘이를 살살 비벼보는데 얼굴과 몸매를 보니 넣기도전에 꼬무룩해집니다.....
다시 세우고 여상으로 좀 해달라고하니 다시 펠리로 세우더니 여상으로 올라탑니다.
근데 와 이건 뭐 넣은건지 안넣은건지 느낌도 안나고 똘똘이는 의미없는 피스톤운동만 강제로 당하고 있었는데
이건 끝이 안날거 같고 짜증도 살짝 올라와서 손으로 마무리 해달라고했습니다.
손으로 해주는데 이건 딸을 쳐준다는건지 아님 제 불알을 터트리려고 하는건지...완전 무성의함 그 자체더군요...그래서 그냥 됐다고 그만하라고 하나 신나게 욕실로 들어가 씻고 나오더니 휑하니 나가버립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런 시부레.....얼굴도 몸매도 마인드도 최악인 아줌마였던 후기입니다. 아 그리고 키스도 안됩니다....
ㅠㅠ
위추요
토닥토닥~!
수고하셨습니다. 위추드려요
헐.... 의미 없는 ㅜㅜ 돈날림이었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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