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뭔가 물은빼고싶은데 조건은 부담스러워 차간단을 서치하던중 가격이 괜찮아 접선하게되었습니다
엊그제 8시쯤에 톡을보냈지만 시간이빨라 부당스럽다며 까였기에 어젠 9시넘어 톡보냈더니 콜하네요
군자역 백제추어탕 앞으로 오라고합니다
도착후 톡보내니 그건물 주차장입구에 있다고해서 픽업후 건물뒤주차장으로 갑니다
엄청 깜깜하네요
뒷자리로 이동후 시작합니다
터치는 위아래 옷속으로 다가능하구요
손가락삽입만 아니면 상관없다네요
플레이는 혀놀림없이 위아래운동만해서 아쉬웠지만 빨아주는 압은 좋네요
사정감이 올라와 입속에 시원하게 발사하고 끝냈습니다
어두운곳에서 봐서 얼굴은 자세히 보지못했지만 와꾸가 좋은편은 아니에요
그냥 물만빼긴 나쁘지않은것 같습니다
누군지 알겠네요. 뚱통 하니 계단 이나 차에서 한다는 처자 조건은 10인 처자 였던가 그 저차인것 같네요. 처음 만난 사람과는 모텔 안간다고 하는 그 뚱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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