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에서만 놀다 처음으로 신중동에 있는 노래방 가봤네요.
1차 소주마시고 , 혼자 빠져서 주변에 아무 BAR 가서 노가리 좀 까면서 골든블루 한병 마셨습니다.
골든블루 2시간 마시고 22만 정도낸거 같네요.
그리고 나와서 대충 보이는 노래방 갔더니, 손님도 없고 아가씨 불러 준다는데 20분 걸려 온 와꾸가 50대인듯
그래서 뺀지 놓고 다시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맞은편 대각선에 보여서 그냥 갔는데 BOBO 인듯 하네요.
2차 룸떡 되는 아가씨로 불러 달라 하고 기다리다 어느정도 와꾸 나와서 놀아 봅니다.
살짝 필름 끊겨서 마지막 마무리는 못하고 보냈네요 ㅜㅜ
개인적으로 가락이 더 괜찮은듯 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너무 멀다는 단점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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