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랄맞은 호기심이 뭔지
호기심 발동에 가산 청수장에가서 오씨 접견하고 왔습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시골동네 싸구려 술집 할머니한테 강간 당한기분 입니다 기분 더럽네요
청수장 입실후 20분후 오씨 입장합니다 딱보니까 전라도쪽 할머니 입니다 인상이 쌔보인다는게 어떤건지 확실이 감이 오더군요 뭐라 설명할수 없는 도깨비 같다고 해야하는지 이상한 느낌 입니다 서비스는 나름대로 잘합니다 자기만의 루틴이 있는거 같습니다 발가락 까지 빨더군요
어떤사람 후기. 보니까 재접100%라구 썻는데 그새끼 조선족이 분명할겁니다 비위가 상당하지 않으면 이분 접견하는거 저는 비추 드립니다 아무튼 당분간은 자지가 서지 않을듯합니다 현타 오집니다
순정? 인가봤는데 50중반 키는150초반 50킬로대 군살없고
마인드좋구 쪼임괜찮았네요.
저도 오씨보려다 추천으로 랜덤탔는데 나름괜찮았네요.
나이를 많이 먹으니까 아무리 씻어도 냄새가 좀 나고 입냄새 침냄새는 진짜..
예전 폼여관에 소영이가 일할때만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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