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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래내시장 대도장
1. 지혜: 가끔봄, 노콘질사 다수, 많이 봤는데 키스는 안받아줌, 4년전인가 처음봤을땐 싸가지 없었는데 종종 보니까 그나마 조금 서글서글해진듯... 대도장 4인방 중에 제일 잘팔리는지 싸가지가 없음 ㅋ
2. 윤양: 3번인가 봤나...? 처음 대도장 갔을때 "얼굴 안보니 착하고 서비스 좋은사람 넣어주세요"했을때 들어온사람.
예전에 4~5년전에는 나쁘지 않았는데 최근 봤을때는 쒯이었음 너무 늙음. 은퇴 안하나?
김양, 홍양: 1번씩 봄. 김양은 마인드셋은 괜찮은데... 여기까지. 홍양은 가슴 큰걸로 기억.
2. 신설
1. 윤하(윤아?): 바리중에서는 중상와꾸. 염색에 진한 화장. 은근 섹기있었음. 마지막으로 간게 1년전? 아직 일하나 모르겠음. 리버스 카우걸 자세로 하는데 시각적으로 꼴리더라. 딴데 빨고 싶었는데 썅년 까탈스러움 1번보고 말았음
2. 이름 기억 안나는데 가슴 크고 뚱뚱한 나이많은 아줌마였음. 똥까시는 디집어지드라 하지만 shit 1번보고 말았음
3. 승무
1. 이름 기억 안나는데 중국년이었음. 나름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얼굴 좆박아서 걍 보낼라다가 억지로 하고 나옴 재접 0%
승무 후기 많아서 갔는데 후기 올라오는 한국년들 보려면 7시 이전인가 와야 한다더라... 난 야행성인데 말이지
4. 아현 성덕장
가.지.마.라
바리 중에서도 shit퍠급들이었다. 발도 들이지마.
집이 서울서부지역이라 다 그 근방으로만 갔다.
말은 제주로,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더만... 후기보니 여관바리는 서울이 제일 쒯인듯하다...
서울에 갈만한데 있으면 알려조라 ㅠ
바리들어올때 문 앞에 또각또각 소리 들을때가 제일 꼴인다 ㅋㅋㅋㅋㅋ 바리 자주 다니는 이유인듯...
이번년안에 단대로 원정 나갈 생각이다.
회현 아현에서 가깝다고 탑호텔 추천해주니까 안가보셨나봄
윤하라는분 예전에 저도 옆집에서 적나라한 실사봣는데 반응들이ㅋㅋ화장 진해서지 몸은60대던데 마귀할멈같다는 평이 많았다능
안좋은평으로 댓글 무쟈게 핫했음
그 유명한분 이신거 같네요
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나네요
가슴크고 다리 얇은분
예전 하월곡동 대성(로얄)지렸는데
ㅎㅎㅎㅎㅎ 진짜 그립네요 박양(오토바이 이모)
신림쪽도 유명하고 신당동.화양리 고인물 모텔촌 가보셔요
솔까 이런글 좋음 추천 일단 서울 북부지역 너무 없긴함 맨날 신설 ㅜㅜ
당최
쯔쯔
추천요.
수고 많으십니다.
약속을 전혀 안 지킨 복권 당첨 님.
지난달 십오 일에 급여 받았으면 얼른 기프티콘 보내 주시죠.
쪽지로 내 이메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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