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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방문해서 장미매니저님 뵙습니다 오랜만에와서 그런지 어색하네요 장미매니저님 웃으면서 대해주시는데 분드러운손길로 마사지해주면서 말걸어주시네요 편하게 받을수있는거같았어요 어깨며 허리며 꼼꼼하게 체크하면서 잘해주시더라구요 달림때도 부드럽고 잘하시네요 강 약을 적절히 구사하는 스킬이 좋아요 최면이라도 걸린것처럼 빠져드는 시간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잘 놀다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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