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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즐톡보는중에.
근처에 사는 글이 하나올라와서 왠지 촉이 일반느낌이 확와서
날려보니 역시나 복붙없고 민삘느낌이 충만하다군요
29살 167 70
나쁘지 얺은것같아 출발
자취라고 집으러 오라내여
도착해서 톡하니 알려주길래 올라같습니다
오 귀염 통톧입니다
느낌이 좋아요
가는길에 커피를 사가서 않나서 아바구좀 털다가 슬그머니 안아봅니다
바로키갈하면서 가슴만지니 탱글하네요
처자도 흥분는지 제바지벗기고 바로 빨아주더라구요
잘하네요ㅜㅜ
쌀뻔했네요
바로 삽입들어갑니더
요리조리 자세바꿔가며 하는데
처자가 능동적입니다
마침내발사 너무즐달이었네요.두번째도 비슷하게 마무리됬급니ㅏ
가깝기도해서 자주보자고 하니 주말에 같이 밥먹자네요
느낌이 좆습니다 ㅎㅎ.
이 처자 자주 하진 않지만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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