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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 토요일 새벽에 간거 같아요 ㅋ
술 진탕 먹어서 언니 예명은 기억이 안나네요
술많이 먹으면 마무리가 힘든 타입이라서 제가
비싸긴 한데 언니가 이쁘고 글레머 하고
앞 뒤 바디 타주고 입으로 다 훌터 줘서 기분이 뽕갑니다
마무리를 잘했습니다
언니가 20대 후반정도로 서비서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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