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즈달했던 구리갈매녀 재접견했습니다
그동안 라인으로 계속 연락주고받고 있었고 이처자가 보고싶어 며칠전 연락하여 약속을 잡았습니다
만나지않는날에도 계속 연락하며 라포형성중이었고 그걸 이용하여 안된다고했던 플도 조금해보려 시도했습니다
텔앞. 주차장에서 만나 같이 차타고 텔입성
서로 샤워후에 수다좀 떨다가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처자 역시 적극적입니다^^
키스부터 점점 아래로 내려와 보빨시전.
역시 반응좋네요. 냄새도없고 신음소리도 엄청야릇해요
처자 어느정도 달아올랐을때 저 난생처음으로 준비한 딜도!!
미니에그와 우머나이저가 같이있는 기구로 준비했습니다
기구를 보여주니 처음에는 당황해 했지만 본인이 그만해달라하면 그만하는 조건으로 허락.
우선 에그는 구멍에 넣은상태로 다시 키스부터 아래로 훑어내려갑니다
다시 보발시전하면서 처자흥분시킨후 우머나이저를 클리에 대는순간 처자 움찔하더니 난리납니다
허리가 휘어지면서 어쩔줄 몰라하네요
그러다 진동패턴을 바꾸니 신음소리가 엄청나집니다
그렇게 몇분을 하다 더이상 참기어려웠는지 그만하구 넣어달라네요
ㅎㅎ 장난삼아 기구안멈추고 계속 문질러가며 했더니 처자 제발 넣어달라고 애원을해서 우선 제꺼 빨라달라고했습니다
69자세잡고 빨아주는데.,,,,와~~ 저 기둔뽑히는줄 알았습니다
한참 입으로 서로 애무하다가. 다시 기구가져다 대니 처자 입이 난리나네요 ㅎㅎ
진짜 새롭고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빨다가 갑자기 움찔거리더니 신음소리내느라 멈췄다가 다시 빨다가 헉헉거리고 그러기를 반복하더니 처자 넣어달라고 애원하네요
저도 충분히 달아올라서 정자세로 삽입
원래 이처자 노콘 박싸 인데 어느정도 친밀감도 있고 생리끝나고 바로 만난거 알고있어서 안에싸도 되냐고 물었더니 안전하다고 안에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말에 또 불끈해서 강약조절해가며 안에다 듬뿍 싸줬습니다
역시 즐달의 추억은 좋은건지 글쓰는 지금도 그때생각에 불끈불끈합니다.
부러운 즐달 축하드려요..
기구는 역시 필수죠 ㅋ
오우 즐달 축하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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