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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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이구 창소있어여~
27 / 164 / 50 / C
한번 15 네고 X 현금만가능해여
애6보노질
무9빨콘외가능
질손인같불가능
사삽테샤
후,얼,입X
콘 필요하시면 사오셔야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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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간만에 정말 개인 같은 느낌이라 달려 보았습니다.
택시를 타고 빨리 오라는 곳(오피스텔)으로 도착해서
도착사진, 층에 올라 가서 층 사진 보내고 호수를 확인해 주네요.
채팅은 굉장히 빠르게 진행 되어 속 시원 하게 입성 하였는데
오래간만에 ㅈㄱㄴ의 집으로 가는 거라 긴장이 되었네요
입성하며 첫인상 나쁘지 않아 지불후 샤워 하였습니다.
잠깐 사이의 대화에 아 쌔하네 라는 기분이 들었지만 이미 지불
상태라 먼저 샤워 후 샤워 하고 나오길 기다려 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
164 : 뻥, 50: 인정, C : 정말 개뻥(작은 B정도에 포도알 유두와 힘없는 할머니 가슴 이네요)
피부 그닥...
시작시 애무좀 깔짝 대주고 올라 오라 는데 저도 잠간 애무를 진행 하고 있는데 바로
젤을 발라 버리네요 ...이때 아 이게 참...개인이 이런 젤도 있나 쩝 속상하네요
여성 상위를 요청 하자 안한다며 딱 잡아 떼고 이때 부터 정신이 아 욕나오네 하면서
발기가 안되더라구요.
암튼 어렵게 발사 하고 속으로 욕하면서 나왔네요.
폰을 2개나 돌리면서 똑 잡던데
절대 다시 가기 싫네요.
자기집으로오라는거 무조건 거릅니다
위추 드립니다.
위추 드립니다.
할매젖 진짜 극혐 ㅜㅜㅜㅜㅜ 20초중반 중에도 있던데 ㅜㅜ
위추드려요 ㅠㅠ 집으로 오라는년치고 지대로된년 못봐써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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