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주간에 소영이라는 매니저를 보았어요 ㅎㅎ
소영이는 특이하게 평일 주간에만 일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다행인게 주간에 시간되어 미리 예약하니 되네요.
소영이는 아영이같은 스타일 같은데 조금 다른 매력이 있네요.
일단 첫인사부터 예의바르게 깍듯이 인사해서 놀랐는데... 이게 컨셉이 아닌 진짜네요.
소영이와 같이있는 내내 존중받는 느낌여서 자신감이 솟아나네요 ㅎㅎ
대화만으로 밝은 분위기에 교감도 잘 쌓이다보니 금방 친근해져서 금방 지명이 될듯하네요.
도란도란 웃으며 여러 일상 이야기들을 하다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늘씬하면서 가슴도 크며 일반인 치고는 예쁘장하여 얼굴 보면서 대화하는게 싫지만은 않았네요 ㅎㅎ
그래도 소영이가 오빠가 너무 말씀 잘해주셔서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고 죄송하다고?? 하면서 서비스 잘해드려야겠다고...
소영이 말 하나하나가 정말 듣는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네요 ^^
서비스부터 약간 섹기있는 4차원처럼 재미도 있어서 소영이랑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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