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부산온지 약 5개월차 입니다
대구에서는 스마러(소프트)였던 내가 오피를 이렇게 자주 갈줄이야....
시스템은 똑같은데 가격차이 많이나네요 그돈옾이 절로나옵니다
그래서 진짜 거의 전투위주로만 달리는중입니다
제일 최근 방문했던 좋은느낌 라온 부터 후기쓰겠습니다
봐야하는 매니저중에 한명(나머지 한명은 다솜)이래서 pr올라왔길래 예약했습니다
밑에서 5분정도 기다리고 들어갔는데 구릿빛 피부의 건강미 넘치는 매니저가 반겨줍니다
오자마자 소파에 앉혀놓고 얼굴 들이밀어서 좀 힘들었어요
일상적인 대화좀 하다 같이씻으러(동반샤워 매니저 진짜 오랜만)
몸매가 거의 헬스트레이너 쌤 입니다 배꼽 피어싱도 있어요
양쪽 어깨 타투 ㄷㄷ
씻김 당하고 나서 침대 누워가지고 대화좀하다 전투돌입
찌찌만졌는데 찌찌도 근육인가? 딱딱해서 살짝 실망
열심히 움직이는데 신음소리 ㅈ댐
쎄게 움직였다가 깨물렸습니다 깜짝놀랬지만 다시 운동열심히 같이함
마무리 후에 또 한 10분 대화하다 각자 씻고(피곤해서 먼저 들어가라했어요)
키스 찐하게하고 나왔습니다
재방예정!
ps 다솜매니저님은 pr에 잘안뜨네요? ㅜㅜ
부비에 씹쌔기들 좀 많긴함ㅋㅋ 특히 채팅방 패거리들
부산은 러시아라해서 러시아도 한번 갔다오고
중국아로마도 괜찮다해서 몇번 방문했는데 진짜 괜찮네요 ㅋㅋㅋㅋ
서면 매니저님들 추천좀요
부산 형님들은 키방 많이 다니시나봐요
부비 사이트에서 업주랑 업주 지인들이 조직적으로 작업기, 가볼만한곳인냥 여론 조성해서 낚인 형님들 수도없이 많을듯합니다
스마 네임드 매니저는 다르다 그러는데
제가 달마, 청바지등 네임드 쫙 봤는데
서비스 좋긴해도 결정적으로 전투가 안되니
한두번 가고 그 이상은 안가지더라구요
전투되는 애들 찾으러 모험질하기엔
키방 가성비에 씹발리고
그냥 부비 씨발같은 사이트의 간악한 농간에
놀아나질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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