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급달림이 땡겨서 어플 서치하다가 역삼역근처로 뜨는 처자발견 23살 155에 43 B랍니다
조건도 괜찮고해서 바로콜 달려갔죠
약속장소에서 딱!! 마주쳤는데 누가봐도 30대!! 혹시나해서 너무 어려보인다고 민증확인부탁한다했죠
자기성인맞다고 좋아하면서 민증보여주는데 앞자리가 9네요!! 쿨하게 돌아서서 런했습니다!!
역삼성당근처 인사이드까페 앞으로오라는처자 무조건 거르세요~~
이때 그냥 집에갔어야하는데 이미 뇌가 좆의 지배를 받은상황
다시 서치하는데 멀지않은곳에 일반인삘 처자발견
송파구청다이소로 오라고하네요
택시타고 이동해서 접견하는데 마스크를 쓰고 옵니다
아~~ 마스크 젠장!! 구리에서 한번 당한적 있으면서 또 당하네요
일단 스펙은 얼추맞습니다
텔 입성해서 마스크를 벗는데 뭔 베트남 사와디캅 처럼 생겼어요
물이나빼자는 생각으로 씻고 누웠는데 처자 씻고침대로 오면서 하는말이 팁챙겨주면 오빠하고싶은거 할수있게 해준다네요!!
그래서 제가 톡으로 얼후빼곤 다된다하지않았냐 했더니 얼후빼곤 다가능하다고했지 다하게해준다고는 말안했다네요
와!! 쓰벌... 갑자기 열이확받네요
2만원 던져주고는 크스부터 가슴빨고 내려가서 보빨하는데 5초 지났나??
오빠 느낌별로 없어!!!!
순식간에 기분이 싸~~해집니다!!
누워서 애무하라고했더니 삼각애무 30초 정도하더니 올라오라네요
짜증나서 빨리 해버리고 가려고 넣으려고하는데 저 함볼보지는 처음본듯
입구가 화산분화구처럼 움푹들어간곳에 있네요
하참!! 제가 굵기는 굵은데 길이가길지않아서 쑤시다 뻐지고 쑤시다 뻐지고
그냥 누워서 입으로해달라했죠
입에다싸도되냐고하니 만원 더달라길레 안한다하고 그냥진행하다가 나오려고할때 머리잡고 그냥 밀어넣고 목안에 싸버렀습니다
근데 별말안하고 씻으러가네요?? ㅎㅎ
암튼 이래저래 싸고도 짜증나는 만남후기였습니다
송파구청 다이소앞에서 만나자는 처자 꼭 거르세요!!!!!!
저도 진상 크리맞았는데...기억에서 계속 생각날까봐
참는중ㅜㅜ
어디서 말장난을..ㅋ 위추드립니다.
요즘 죄다 나오면 마스크 쓰고 나오고 지랄인지..
영등포에도 종종 출몰하는 친구죠
업소 못나가는 애들이 용돈벌이
하려고 조건남 구하고 있음
박호순.옥돌매 . 뚱순이
절벽. 성질 더러운녀
나이많은녀.
혹시나 해서 구하면 역시나
위추라도 드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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