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이오고 달림이 가속화 되고있습니다 ㅋㅋ [은채] 매니저 접견하였습니다. 은채는 나긋나긋하고 섹시한 스타일의 언니였는데.. 대화하고 서비스를 받다보니 웃음도 많고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본게임 ; 연애시간이 되자 다시 섹끈한 모습으로 돌아와 뜨겁게 불타오르네요 ㅋㅋ 물론 서비스도 똥까시에 발까시까지 하드했지만.. 저는 연애시간에 본 은채의 느끼는 모습이 아직도 머리에 선하여 꼴립니다 ㅋㅋ 키스와 역립 가능하며.. 점점 진하게 키스하고 끈적해지며.. 밑에도 시원하게 털 밀어서 보기좋고 맛도좋고.. 아무튼 뜨거운 분위기에서 땀좀 흘리며 화끈하게 놀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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