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지막 글이 될거같군요.
오늘로 조건시장을 잠시?완전? 떠나게 된 돈수리입니다.
예전 아이디는 비번을 찾지 못해서 새로 파면서 예전 계급을 뛰어 넘는 후기를 쓰겠다 다짐도 하면서 시작했는데 .. 결국 예전 아이디의 계급은 넘지 못하고 떠나게 되겠네요 ㅎㅎ
아메센터때문에 조건을 알게 되고 무작정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몇십년이나 이 바닥에 놀았네요 ㅎㅎ
참 옛날이 그리운 조건시장입니다.
그래도 마무리는.. 업소녀나 이런조건시장에 뼈묻는 처자가 아니라서 행복한 맘으로 글을 씁니다.
여기선 후기는(아메센터에선 무조건 글을썻지만) 별로 없지만.. 거의 200여명 만나면서 내상도 많이 당해~좋은 처자도 만나서 연애도 해~ 참 별의별 스토리가 많았지만
아무래도 조건을 끊지 못하는게 오늘처럼 일반인 스러운 처자를 만난다는 설렘때문에 조건을 끊지 못한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처자는.. 못생겼다면 못 생겼다고 여길수 있는데 약간 숨은 보석같은 느낌입니다. 잘 가꾸고 그러면 충분히 이쁨받는 스탈같은데.. 자존감도 낮아보이고..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이 많이 없어보이는데.. 제 눈엔 오히려 조건시장때문에 눈이 낮아진건지 몰라도 충분히 좋게 다가왔습니다.
교감또한 좋았습니다. 제가 천천히 다가간것도 한 몫하겠지만.. 물이 상당히 많은 처자더군요.
어찌나 부드럽던지.. 그 흔한 보빨을 할때 느껴진 다른 처자들과는 다르게 확실히 뭔가 싱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점을 굳이 뽑자면.. 약간 아마존 밀림숲에 있다는 느낌이랄까.. 제모나 왁싱도 하고 그러면 좋을텐데.. 처자가 좀 꾸미는것에 미숙한 느낌이 많이 드네요.
뭐 그런 느낌조차도 일반인 스러우니 상당히 만족스럽기도 하고요 ㅎㅎ
막 연애할 타입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계속 만나면서 가꾸고 변화시키고 그럴수 있긴했는데.. 하필 제가 마지막으로 딱 잡고 끝내는 날이기에.. 딱히 여지는 안 줬습니다.
오랜만에 제 똘똘이도 제 역할을 한거 같아 기쁘기도 하고요.
페이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마지막으로 진짜 뚱돼지. 업소녀 같은 년들 만나서 마무리 짓기 싫어서 페이좀 쎄게 부른 면이 없잖아 있는데..
저도 최소 2번 25는 안넘기고 만납니다.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번 글은 대처가 미흡했지만..
이번 처자는 만나면 자기얼굴 별로라 그냥 말씀하고 아닌거 같다라고 말해주면 된다고 쿨하게 이야기 했기에 부담없이 만난것도 있습니다.
뭐 흔한 동네 동생같은 느낌이라서 그렇게 못생겼다고 생각안하고요.
객관적으로 따지면.. 음.. 중..약간 아래?
진짜 흔녀중의 자존감없는..?
암튼 뭐 좋았습니다 순종적이기도 했고 키스도 잘 받아주고 보징어 냄새도 없고...
단지.. 숲이 우거져서 그 특유의 비릿한 냄새.. 뭐라고 하지.. 막상 보빨할땐 느껴지지만 얼굴 씻지 않은 상태로 있어도 냄새는 올라오지 않는 그 비릿한 냄새가 있는데 그게 아마 보털이 우거져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보빨하는 와중에 흘러나오는 애액들이 어찌나 부드럽고 싱싱하던지.. 이게 34세가 맞나 싶을정도긴 했습니다.
물 시원하게 한발 빼고 두번이긴한데 진짜 슬로우슬로우 퀵퀵 모드로 이 한방에 모든걸 담았기에 한발로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뭐 어찌보면 제 입장에선 1-30준거나 마찬가지네요. 2시간 꽉꽉 채운 온 힘을 다한 마지막 조건였네요.
돈은 중요하지 않네요. 현타가 없다는게 중요하죠.
짱챗 즐챗 앙팅 이 세개는 이미 앱 삭제했습니다.
1순위 즐챗 2순위 앙팅 3순위라고 말하기에 없어도 무색한 짱챗
예전엔 끌려다녔지만 지금은 처자들에게 쪽지 오기를 바라는 맘으로 늘 글을 올립니다. 그런처자들이 일반인일 확률이 좀 더 큰거 같다 여기구요.
이미 뚱땡이랑 게이 트젠으로 더럽혀진 어플들이지만.. 숨은 보석 찾기위해 오늘도 조건시장을 기웃거리는 모든 회원님들 항상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 주신 모든 회원님들 항상 내상없는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조건은 떠나지만 언젠가 유흥을 위해 다시 돌아올것을 맹세하며! 이만 마칩니다.
페이가 상당히 세네요.
후기 잘 봤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