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황용 민지 또 보고왔습니다~
야심한밤 잠도 안오고해서 어디 달릴곳 없나 생각중에
그나마 접근이 편한 황용 생각나서 후다닥 다녀왔네요~
민지 봤는데
이번엔 마사지부터 살짝 받고 자연스럽게 본겜 들어갔습니다 ㅎㅎㅎㅎ
역립은 패스하고 민지에게 모든것을 맡겼었네요~
민지는 서비스가 하드하진 않지만 BJ도 열심히 하고
나름 매력이 있는 언냐 같아요~
부비하고 하뵷하다가 수유모드로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
아주 가깝진 않지만 그래도 접근이 편한곳 찾아 다행같습니다.
실장님 응대도 좋으시고 자주 다닐거 같아요~ ^^
민지 아직도 있군여. 아 민지 보고 싶다.
민지가 유명한가보군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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