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에 조건 후기입니다ㅜㅜ
청주 장기녀 떠나보내고 키방만 가다가 오랫만에 앙톡을 돌러봅니다.
저희집에서 4키로 털어진 24살 처자를 발견 바로 촉지 날리니...1에 15 2에 20을 부르길래
나 겁나 토끼고 한번 떡 두번째 헨플로 가지고 했더니...
토끼면 2번하자고 합니다
자긴 헨플 못한다고ㅋ
택시 잡아타고 처자가 찍어준 주소로 가보니 시장 근방에 원룸촌이더라구요
한 10분기다리니 분홍색 패딩에 아담하고 떡치고 싶은 로리에 처자가 마스크쓰고 나오길래...
배꼽인사 먼저 박고..택시 잡아서 근처 까치산역 모텔로 이동합니다. 대실비 2만
이런저런 이바구 털다 지겨워서 먼저 씻고 나왔더니, 처자 가운을 입고 샤워준비를 끝내고 대기 합니다
한 5분씻었나? 나올때도 가운을ㅜㅜ 이때가 가장 꼴리는 탐인데 가운이라니ㅡㅡ
침대들어와서도 가운을 입고 저의 품오로 쏙ㅋ
근데 여기서 안습이... 가운을 벗기고 빨통을 만지니...
마그마빨통 축 처진게ㅜㅜ
그래도 힘을 내서 가슴을 빠는데...느끼는건지 쇼하는지 낑낑댑니다
한참 슴빨하다 보빨들어가니 왠일? 물은 흥건..
느낀고 있던게 분명합니다
보빨에 클리빨 깔짝하고..니가 해줘로 누웠더니
꼭지부터 빠는데...뭔 업소 온 줄. .
맛깔나게 빨고 혀로 팅기고...제가 슴빨을 좋아하는데..
죽는줄 알았슴돠
이제 BJ탐이 오고 첨에는 아 BJ드럽게 못하는군 했다가..
점점 강도가..목까시에 알까시에 쌀뻔ㅜㅜ
글고 처자 올라타서 흔드는데...좁보라 꽉찬 느낌이 ㅜㅜ
한참 흔들다가 이젠 박는 타임..
여기서 눈 돌아갑니다..들어갈땐 쑥 집어넣고 뺄때는
보지에 힘을 빡 주면서 육봉과 귀두 사이를 정확히 공략을 합니다.
진짜 제가 토낀데...이건 아니다 싶을정도로 느낌이 와서
빼빼빼 나올거 같아 했드만 그냥 안에다 싸세요..!
승락을 받고 그냥 안에다 싸지렀더니 한참을 박아대는 처자
이젠 귀두만 공략하는데 청룡열차 타는줄ㅜㅜ
그리고 나서 좀 이따가 두번째 하기전 먼저 애무를 받고 그냥 박으려 했는데...
오빠 나 가슴 빨아줘... 마그마 빨통이라 그닥이었지만..
열심히 빠는 푸르릉이...
가슴빠는데... 신음소리는 오랫만입니다
연시 너무 좋아 너무좋아.....
한참 빨아주고 1차전과 같이 지가 올라타더니..
또 토끼가ㅜㅜ
진짜 너무 좋았구요.. 다음에 또 보자고 하면서 카톡 이뒤를 받았는데 지워지지않는 1ㅜㅜ
요즘도 근처 4키로 24처자 나오면 쪽지 열심히 날리고 있구요
재접 삼만퍼센트 입니다
담에보면 좀더 열심히 슴빨해주고 내가 박아주께..
돌아와 돌아와
오늘도 몽정하십시요
푸르릉 올림 ONLY 여탑입니다ㅎ
조용히 달리다가 내상치유때문에 쉬고있는데 그사이에 제 구역에 그런처자가 나타났군요...이런젠장
나중에라도 꼭 부탁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저도 한번 찾아 볼게요
좋으셧으면
인연의 끈을 만들어 놓으시지 ;;
근데 아무리 좋아도 2~3번 보면 질리게 되고
다른 여자 찾게 되실겁니다 ㅋ
즐달 축하드려요~
혹시 이친구 카톡 프로필 바다 사진 아닌가요??
맞으면 입냄새 조금 많이나던데..
명기는 후장 박은 자지에 자기똥물 묻었어도 빨아주는 게 명기임
씻지않은 똥구멍을 핧는 게 여잡니다
달에 한번 피 쏟는 것도 여자이구요
그보다 더 한 자극을 찾는 게 본성이겠죠
약간 망설이고 더 열심히 빨아줍니다
왜 빧빧한 자지를 박는 거 또한 본성이니까요
한 수 배웠습니다ㅎ감사드립니다
여자란 동눌이라고도 표현을 하죠
굴욕감을 즐기는 게 여자이기도 하구요
머리채잡고 끌고다니기 뺨떄리기 등등
단 애인일떄만 가능하겠죠
절반 추천 드립니다..ㅎ
이런 명기는 살살 달래서 장기로
가시는게 ~~
간만에 잼난 후기 잘 봤습니다.
젖이 할매젖이라니...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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