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와 용인시내에서 만나 술한잔 마시고 노래방을 찾아 다녔습니다.
용인시장 부근에 괜찮은 노래방들이 많다고 하여 찾아가는데 마침 한 노래방 앞에서
카니발에서 섹시한 복장을 입은 언니들이 우르르 내려 노래방으로 들어가길래 담배 한대
피우고 바로 그곳으로 들어갔습니다. 야시시 한 60대 여사장한테 아가씨들 많냐고 물어보니
한창 피크타임 때라(11시 경) 괜찮은 아가씨들이 있을지 모르겠다며 일단 방에 들어가서
노래부르면서 맥주한잔 하고 있으라네요. 참고로 비용은 시간당 두당 10만원,술, 안주 무제한(아가씨 TC 포함)
입니다. 친구와 노래부르면서 아가씨를 기다리는데 10분 후에 사장님이 문열고 들어와 아가씨 한명
들여보낸다고 해서 첫 접견을 했는데 짜리몽땅하고 통통한 아가씨가 들어와 바로 내보내고 시간이 언제라도
좋으니 괜찮은 아가씨로 들여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괜찮은 아가씨 두명이 있는데 연장이 안들어가면
곧 끝난다고 하여 20분정도 기다리고 두명이 들어오는데 둘의 와꾸가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제 팟은 노란색 긴머리의 화장을 짙게하고 미니스커트에 비치는 검스를 신었는데 제가 스타킹을 좋아해서
망설임 없이 콜하고 바로 앉혔습니다. 술 한잔 하고 스킨십을 슬쩍 시도하는데 빼지않고 잘받아줍니다.
같이 노래를 부르는데도 먼저 제 허리에 손을 감싸고 어깨에 기대는데 상당히 적극적으로 나왔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초저녁부터 지명손님과 3시간 동안 있으면서 술이 어느정도 됐더군요~
자리에 앉아서 얘기해보니 나이는 42이고 일찍 사고를 쳐서 아이가 이제 대학들어간다고 하네요.
이미 돌싱이 된지 오래됐고 저도 돌싱인지라 같은 처지여서 계속 술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얘기하면서 친구를 보니 둘이 아주 물고빨고 난리가 났더군요~ 저도 스타킹 신은 허벅지를 쓰담쓰담하고
허리를 감싸고 가슴을 슬쩍 보는데 벌어진 셔츠 구멍사이로 검은색 브라를 입은 가슴이 보입니다.
가슴 사이즈를 물어보니 자연산 B컵정도 된다는군요~ 가슴을 슬쩍 만져보니 제 친구와 파트너 눈치를 보며
쑥스러운듯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친구와 제팟이 화장실 간 사이에 슬쩍 키스를 날려보니
잘 받아줍니다. 혀와 입술을 적절하게 사용해서 하는데 나중에 제 입술에 립스틱이 묻었을 정도였네요.
키스를 하며 용기를 내서 치마속에 손을 집어넣고 팬티쪽을 꾸욱 눌러주니 나지막하게 신음소리를 내며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확실히 술이 많이 들어가니 거부없이 터치를 잘받아줬습니다.
더 있고 싶었는데 시간도 꽤 지났고(4시간) 술도 많이되어서 번호를 교환하고 연락하기로
합니다. 계산하고 나와서 톡을 날려보니 자기도 퇴근준비 한다고 다음에 다시 보자고 합니다.
확실히 노래방 도우미는 어린 여성 보다는 3~40대 미시들이 수위도 높고 잘 노는듯 합니다.
잘 봤습니다~ 재밌게 노셨내요. 부럽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