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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꼴림신이 와서 밤 10시쯤 가봤습니다
가서 누구있냐니까 얼마전에 온 여자있다며 기다리라합니다
그래서 기다렸더니
저번에 그 보징어 지리는 조선족? 아지매네요
그래서 그냥 못하겠다 선언하고 환불받고왔습니다
궁금해서 그러는데 주인할매 치매있나요?
그게 아니고서야 봤던사람을 모르는척하며 넣어주나요?
보징어 나는 아지매 보고 바로 현타와서 환불받고 골목나오니 마라탕집 있길래 마라탕 한그릇하고 집가니 기분이 좋네요
위추드립니다
수도장은 진짜...3만원 주고 갈까말까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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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립니다
수도장은 진짜...3만원 주고 갈까말까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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