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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천 간호사를 방문했습니다.
나비 간호사를 예약하고 방문하여
샤워하고 있으니 나비 간호사가 들어오는데
홀복입은 몸매가 괜찮습니다.
춥지 않냐고 꼬~옥 안아주면서 아이스브레이킹을 했네요.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건 그냥저냥 했구요
그래서 마사지 좀 받다가 안고 놀기 시작하는데
반응도 좋고 잘 느껴서 저도 흥분되더라구요.
그렇게 놀다가 마사지 좀 더 받고
다시 한번 꼬옥 안아주고 헤어졌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나비 간호사 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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