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겸 휴가로 독일에 들렀습니다
이틀 일정인데 출장으로간 곳에서 꿋꿋하게 프랑크푸르트로 갔죠
중앙역에 내려 근처에서 맛없는 독일음식으로 요기하고
커피한잔 즐긴 다음 택시타고 Shark로 갔습니다
날씨가 시원하고 상쾌하더군요
뭔가 좋은 예감이..
고속도로와 시골길을 달려 도착한 Shark
건물이 무슨 공장같더군요
목요일오후.. 사람이 있을까 싶었는데
속속들이 언니들 출근하는 모습도 보이고
안으로 들어가니 이미 많은 남자들이 서성이고
발가벗은 언니들이 지나다니더군요
오아제는 가봤지만 샤크는 처음.
샤워하고 옷갈아입고 쇼파에 않아 구경하며 담배를 피워물었죠
이윽고 전투조들이 찾아오더군요
살집있는 언니들은 일단 패스
갑자기 노랑머리 언니가 다가오더니 무턱대고 제 무릎위에 앉더니 볼에 뽀뽀 시전
한국말 일본말 중국말로 인시하더군요
너.. 한국넘? 일본넘? 중국넘? 이렇게 물어보는거죠
한참 만지작거리다 나중에 부르기로하고 방생
4명이 더 왔는데 대사는 다들 동일하더군요
"오늘 네가 운이좋은거야. 날 만나서..
너랑나를 하늘이 이어준거야.. 가서 뜨거운 시간보내자.."
대부분 루마니아언니들.. 몰도바 언니들
그리고 중국언니도 있더군요
한명은 20대정도 다른 한명은 진짜 여기 왜왔지?싶은 아줌마
제가 고른건 키 162정도 슬림하고 뽀얀 피부의 슬랜더
가슴이 자연산인게 더 맘에 들었죠
기본30분 100유로
GFF 20유로
후장 100유로
나머진 기분껏
쇼파에서 한참 만지작 거리다 120유로로 쇼부보고 전진했죠
키스, 보빨 포함
룸이 크고 깔끔하더군요
청소하는 흑언니를 지나쳐 방에 입성
훌러덩 벗어버리고 냅다 키스부터했더니
첨엔 밀어내다 포기..
언니눕히고서 가슴부터 봉지까지 정성껏 빨아주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그다음 언니차례
캬.. 잘빱니다
침을 뱉어가면서 흔들고 빨고..
69로 좀더하다가 합체
비주얼이 좋아서 그런지 조임에 비해 빨리사정했죠
그렇게 빠빠이하고난후 휴식
잠시 뷔페에서 배를 채우고 쇼파에누워 자는데
누가 또 오더니 제 곧휴를...
중국언니더군요
한국사람? 일본사람?묻더니
한국사람이라고하니 오빠!라면서 덥썩안기는..
잠시 얘기를 나누는데 자기는 서양남자들보다 아시아남자가 좋은데
서양애들만 꼬여서 슬프다나..
자기랑 연애하잡니다
하지만 제가 미쳤나요? 독일까지와서 중국뇬을..
제가 시큰둥하자 자기 친구 소개해준답니다
그리고 데려온 언니
이제 막 20살이나 넘었을까
몰도바에서 왔답니다
그렇게 여2남1로 쇼파에 눕다시피하고서
양손을 바삐 움직이며 얘기를 하니 지나가는 아재들과 언니들이
다 쳐다보더군요
맥주에 데낄라까지 마시다가 결국 쓰리섬으로..
중국, 한국, 몰도바 3국의 합체
레즈비언쇼도 돈주면 해준다는걸 마다하고
대신 역립은 내 맘껏하는걸로 쇼부보고 입성
색다르긴했습니다
아시아여자에 유럽여자를 끼고 쓰리섬..
번갈아빨아주고 번삽하고 중간중간 보빨도하고,(물론 몰도바언니만)
재밌게놀고서 사정..
다시내려와 앉아있으니 하도 덤벼대서 뷔페로 다시 피신
그렇게 밤10시까지 놀다 나왔습니다
세번째는 처음 말걸었던 루마니아언니랑 입사로 쇼부
중국언니는 독일에서 태어났나는데 한국남자랑은 처음이었다더라구요
하고나서도 찾아와서는 왓츠앱번호 따가던데
연락주고받아봤자 독일에 있으니 뭐..
그렇게 밤까지 세번 하고서 숙소로 돌아와 꿀잠잤습니다
금요일 비행기 시간전에 한번 더 갈까 고민했지만 택시비도 만만치않아 포기
암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종합
처음 몰도바언니 120
두번째 중국언니 몰도바언니 쓰리섬 200
마지막 루마니아언니 입사 80
만족도는 최상급이었습니다
물론 호구력때문에 네고를 거의 안한게 흠이죠
음식은 오아제가 짱이고
샤크는 셔틀버스 메인역까지 운행합니다.
메인역에서 샤크까지는 택시타면 거의 8만원돈이고 셔틀타면 2만원 내외 입니다.
메인역 금호타이어 간판 뒤로 가면 30~100유로 짜리 동유럽애들 많아요.
뷔페는 괜찮은가요? 맥주는 포함인가요?
뷔페는 아주 맛있다할 정도는 아닌데 배고플때 요기정도는 됩니다.
음료는 물이랑 초코음료만 제외하고 돈내고 사먹어야해요
맥주 한잔 3유로였던걸로 기억해요 키번호 알려주고 주문해 마신 다음 나갈때 계산하는 식이구요
언니들은 죽어라 데낄라만 마시던데, 아마 북유럽쪽이라서 술을 잘 마시는거 같더라는
맥주 한 두 잔 주었던 것 같은데 이젠 한잔에 4-5천원 내고 먹어야 하는군요 ㅠㅠ
아 100유로면 조금 부담이...뭐 어쩌다 가는 거니까요.
샤크, 오아제 올해는 꼭 가봐야겠네요
100유로 저도 50유로일때 가서 재밌게 놀고온 기억이
약간 히스패닉계열에 몸매가 예술이었던걸로 기억나는데
다시 가보고 싶군요
기본 30분이 50유로에서
이젠 100유로가 된거죠?
정보 감사합니다.
오아제랑 샤크는 코로나전에 독일가면 몇번씩 갔던 곳인데
인제 많이 올랐네요. 100유로면...
전 bj도 꼰끼운상태에서 하고 동양인 엄청 무시하던데요 ㅠㅠ
그리고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한국말로 인사정도는 다 해요
한국 일본 중국손님들이 꽤 오는..
동양인 소추를 좋아하는 언니들도 꽤 되는걸로 알아요 ㅎㅎ
프랑크푸르트 갔을때 들어가진 않고 밖에서 저런곳들도 있구나
했었는데 가볼걸 그랬네요~
gff가 뭔가요? 독일은 비제이 할 때 콘 끼우고 하죠? ㅜ 부럽습니다. 언제 함 가볼런지
여친처럼 폭 앵기고, 가끔 키스도 해주고 그런거죠
BJ는 손님이 원하는대로 해줘요. 콘끼우고 해달라거나 안끼고 해달라거나 별도 비용을 받지 않아요
FKK의 큰 장점이 방으로 올라가기 전에 쇼파에 같이 앉아서 기싸움도 하고 간보기도 하면서
실컷 만지고 같이 술도 한잔하면서 놀기도 하는거죠
저도 총 4명이랑 했지만 얘기하면서 만지고 논건 15명이 넘어요
오 키스 포함 애인모드군요. 괜찮네요. 유럽은 무조건 콘까시고 옵션비내야 노콘까시인줄 알았어요 다행이네요.
독어나 영어 잘 하지 않으면 언냐들 기에 눌려서 어버버하다 털릴 수도 있겠네요 ㅎㅎ \
즐길 줄 아는 형님들이면 재밌을듯
좋으셨겠습니다.
뮌헨 썬샤인 갔다가 폭망, 외곽에 새로 생긴것 같은 아틀란티스로 갔는데 더 폭망... ㅠㅠ
두군데 입장료만 날리고 나왔네요.
뮌헨은 얘기만 들었었는데 뮌헨에 있는 사람들이 일부러 프랑크푸르트로 FKK오려고 놀러온다니 말다한거죠
뮌헨은 물이 많이 구린가보네여. 후기들이 거의 프랑크푸르트 위주인듯
FKK 클럽이 다른 지역에도 있긴 하다던데 독일 현지인들도 프랑크푸르트가 최고라고 하던데요
일단 물량이 많고 언니들이 어린편
400유로면 58만원 정도였네요. 3샷에 58만원이면 나쁘지 않네요. ㅎㅎ
오아세,샤크 죽기전 꼭가야할곳이죠~
하루에 3샷. 젊으신가 보네요. 부럽...ㅎㅎㅎ
작정하고 가서 그런거죠
그리고 방문한 날 수량도 많고 언니들이 대체적으로 어리고 예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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