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방문 후 몇 자 적습니다.
정문 후문 있는데 일단 정문으로 들어갔구요.
계단 올라가서 보니 등산복 입은
슬렌더한 50대후반쯤 보이는 아줌마가 보이더군요.
여관주인아줌마한테 저 분 되냐고 물어본 후
방 배정 받고 바나나우유 받아 마시며 기다렸네요.
30분쯤 기다리니까 들어옵니다.
다 벗고 씻으러 들어가는 거 보니 나름 날씬하긴합니다.
누워 있으니 기본 삼각애무 깔짝하고 바로 눕네요.
이래저래 정자세로 마무리하고 끝났습니다.
요약하자면
밑에 냄새안나고 나름 좁보라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인듯.
단점은 말이 별로 없고 가슴이 a 정도라는거,
오래하고 싶지 않다는게 보이는 점이겠네요.
재방문의사는 40프로 정도?
자지 덜렁거리고있음 바나나우유 준답시고
문활짝열구 자지 뚫어져라 쳐다보구
싯고나와서 큰대자로 고추 만지작하고있으면
노크도없이 문활짝 열며 자지 쳐다보면서
누구 전화꺼져있네 즐기는듯
침대시트 이불 너무 더러워요 세탁을 한번도
안하는지 좆물 보지물 자국 털
빈대 사면발이 걸리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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