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내역에서 큰대로변으로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한 부천핫플의 ★아영★을 보았습니다.
아영이는 20대 한국인이며 약구릿빛 피부에 키가 큰 장신의 글래머 입니다.
검은색 긴웨이브 헤어와 큰 눈의 이목구비가 뚜렷한 섹시한 얼굴입니다.
몸매는 170정도 육박한 큰키와 자연산D컵으로 보이는 우람한 가슴을 지녔습니다.
어깨가 넓은편이고 가슴이 커서 통통으로 보일수 있으나, 벗은 몸매는 스텐~약통 사이입니다.
약구릿빛 피부까지 더해져서 얼굴부터 발끝까지 섹시한 스타일의 언니네요 +_+
그런데 목소리는 어리고 귀엽습니다.
나긋나긋 조곤조곤 귀여운 목소리로 예의바르게 애기하며,
친해지면 밀당과 애교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졸귀탱!
대화중에 가슴 사이가 뚫려있는 짧은 원피스와 소중이털이 보이는 노팬티 차림에 눈이 자꾸 가네요 ㅋㅋ
섹시하고 예쁜 얼굴몸매를 감상하면서 대화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그래도 첫만남에 이렇게 즐겁게 대화한거면 저랑 코드가 잘 맞나봅니다 ^!^
올탈하며 제위로 올라와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이 크다보니 자연스레 이동하며 젖바디가 되버리고,
아영이의 따뜻한 몸이 제몸을 뎁혀주네요.
제 성감대를 일찍 찾아내어 부드럽게 공략하는 센스!
똘똘이를 입속에 머금고 부드럽게 녹여주는 느낌이 조아요!
똘똘이 머금은 상태로 몸을 대각선으로 틀어서 소중이 터치하기 쉽게 이동해주는 센스!
정글속 따뜻한 동굴 주변이 점점 촉촉해지는 상황에서 아영이의 움찔움찔!
못참겠다! 아영이에게 달려들어 키스하며 눕히고 역립 시도합니다.
부드러운 입술안에 또다른 부드러움의 혀의 움직임이 야릇합니다.
아영이는 몸이 예민하고 간지럼 때문에 잔깐의 역립에도 몸이 부르르 떠네요.
매니저 보호차원에 한번의 부르르만 본후 바로 장비 착용하고 연애를 시작했습니다.
뜨거운 몸과 마찬가지로 속까지 뜨거움이 느껴지네요. 뜨거운 뇨자~ㅋㅋ
자세 잘 벌려주고, 손으로 제 꼭지를 살살 문지르며 도와주고,
출렁이는 가슴과 철썩철썩 소리에 부르르 참는듯한 은꼴한 표정이 저를 불태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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