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그곳 . 일산 황용
저번엔 민지와의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이번엔 다른 언니 보기로 하고 연락 드렸더니 채아가 좋다고 하여 채아로 결정 하고 설레는 맘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시간 맞춰 도착 후 친절한 사장님 안내를 받고 간단한 샤워후 음료를 마시며 핸폰 보며 기달리는데 똑 똑 소리와 함께 등장한 채아 ^^
일단 키가 크고 단발머리에 사투리 억양 섞이 말투에 안녕하세요 합니다
업드리고 있으니 바로 올탈 하며 뒤판 시전 고앙이 자세 하고 똥까시 하고 다시 앞판 시전 하며 가승부터 타고 내려 가 비제이 ㅎㅎ 와 잘 합니다. 어느새 불기둥이 되었으며 얼마 못 참고 마무리는 입사로 끝났습니다.
서비스 끝나고 남는 시간 한참 이런 저런 야그하며 티키타카 가 잘 맞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다음을 기약할 시간이 되어 샤워 후 나왔습니다.
언제나 황용은 내상 없이 즐달을 하는것 같습니ㅣ다. 다음에도 또 다른 언니 보고 후기 올리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