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건마가 땡길때 이용하던 업소인 금정역 부근에 새마을 업소가 여탑에도 제휴가 됐네요^_^ 이런기쁜일이 있습니다. 9월말에 다녀온 후기인데 여탑제휴를 이제서야 봐서 뒤늦게라도 후기 남겨봅니다 전화를 걸어 예약문의를 해보니 원하는시간에 아무 매니져나 된다고 하시네요! 슬림하고 이쁘장한 언니 좋아한다고 추천좀 해달라고 하니 아롬매니져 추천해주시어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이번에 새마을은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첫번째 방문시엔 낮에가서 주차에 큰문제가 없었는데.. 이번에 갔을땐 저녁시간대에 갔더니 주차할곳이 없네요.ㅠㅜ 하는수없이 금정역 삼거리 공영주차장에서 대기타면서 주차하려고 기다리는데 예약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혹시라도 뒷타임에 예약이 있으면 피해가 갈까봐 업소에 전화하여~ 도착은 진작 했는데 주차할곳이 없어서 계속 기다리고 있어 취소해야될거 같다고 말씀드렸더니~ 괜찮다고 하시면서 30분정도 더 기다려보겠다고 해주시더라구요ㄷㄷㄷㄷ 덕분에 다행히 주차공간이 10분후쯤 나서 약간은 늦었지만 방문을 할수 있었습니다! 저녁시간대는 되도록 피해야할거 같네요.ㅎㅎ 도착후 페이결제후 방배정받고 샤워실가서 폭풍샤워후 벨을 누르고 기다려봅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아롬매니져 들어오길래 전체스캔 해봅니다. 키는 보통보다 약간 작아보였고 일단 다행히 재가 좋아하는 슬림한 체형을 보유하고 있네요~ 외모도 순둥순둥하면서 착하게 생겼고 눈이 크긴 하네요.ㅋ 나이대는 전체적으로 20대후반이나 30대 초정도 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아쉽게도 화장을 안하고 들어온거 같은데 화장좀 하면 이쁘장하니 더 좋을거 같긴하네요~ 특히나 이언니 한국말이 가능하여 원할한 소통이 가능합니다. 수줍으면서 장난끼도 있고 마사지하면서 아픈지 괜찮은지 여부도 잘 물어보면서 마사지도 곧 잘 하는편이였네요~ 마시지가 거의 끝날무렵 잠시 나갔다오더니 따뜻한 수건을 뒤에 덮어주고 서서 밟아주는데 슬림한언니라 무게감도 심하지 않고 괜찮네요~정말 만족한 하루였습니다
꼭 방문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