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름이 너무 차올라 급한 마음에 아무나를 외치고 202호에 입성
딱보기에 160도 안되는 땅딸보에 벗는데 배는 남산이네요
이제와 캔슬 놓기도 뻘쭘하고 해서 시작하는데
어디서 저런 좃같은 스킬을 배웠는지 소중이를 혀는 하나도 않쓰고
입술로만 하는둥 마는둥 하니 제 동생은 일어스다가 다시 꼬무룩
겨우 세우고 위에서 1분간 깔짝되다 올라오라네요
어찌저찌 돈아까워 겨우 빼긴 했는데
시원하긴 커녕 오히려 송림갈때보다 기분이 더 좃같네요
저런 쓰레기 같은년 보느니 딸을 잡겠다
뚱너무많아요 ㅠㅋㅋㅋㅋㅋㅋ
사절 금지
돈 넘아까워 미쳐
보리 좋아요
아니믄 믿고 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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