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달에 호치민에 자주 오시는 형님이랑 같이 왔던 일행중 한분이 다시 오셨습니다..
그 분은 1월에 방문한게 처음이었고, 방문시 깊은 감명(?)을 받아 회사 후배랑 둘이서 다시 오셨네요..
일주일 만에 발권하고, 골프장 및 숙소 예약하고....
첫째날은 늦은 밤 도착이었지만, 허투로 보낼 수는 없다 해서, 1월달에 만났던 꽁가이 시간맞춰 오래해서 첫날부터 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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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가라오케 고고
두분은 초이스를 하고, 전 초이스 안하고, 사장님한 추천으로 앉혔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으나, 술이 들어가고, 게임을 하고 노래를 부르니 분위기는 업!!!
그렇게 놀다가 어느덧 시마이 할 시간이 되어, 사장님을 불러서 계산을 합니다...
어차피 전 2차를 생각 안했고, 사장님도 그걸 알고 추천해 줬는데...
제 파트너, 힘 없이 다른 꼬맹이 두명은 2차를 나가고, 자기는 나가지 않는다고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말하는데,,
어찌나 가슴이 짠하든지, 저도 데리고 나간다고 하니, 입이 귀에 걸리네요..
일단 일행먼저 숙소로 출발하고, 꼬맹이들은 30분 후에 도착해서, 각자 파트너 데리고 숙소로 이동...
숙소로 와서는 샤워도 같이하고, 샤워하면서, 물고 빨고 해서, 데리고 나온게 탁월한 선택이라 하고, 침대로 이동...
샤워 할때는 몰랐는데, 밝은데서 보니 사진만으로 보던 핑유!!!!
수술한 가슴이라 만지는 감촉은 별루였지만, 그래도 핑유!!!!!
근데!!!!! 열심히는 하는데... 많이 어설픕니다...
술이 많이 취해서 그런가 하고, 1차전 끝냈는데, 다음날 아침 2차전을 할 때도 어설프네요...


탁월한 선택은 개뿔.......
꼬맹이 데리고 와서 생각 나는건 핑유뿐.........
꼬맹이 보내고 셋이 모여 커피한잔 하면서 품평회 했는데, 두분은...좋았다고.... (두분 파트너중 한명은 나이도 있고, 애도 있었음)..
간만에 가라오케 가서
좋네요. 베트남애들도 가슴 수술 많이 하는가 봅니다
인증샷 좋네요 핑유 굿
핑두 참 맛나보이네요
굳이 한가라를 가야할 이유를 못 느끼겠지만... 요새 단속 심하니 조심하세요.. 비타민 어젠가 엇그저께 털렸어요
로컬가도 똑같습니다 어차피 짜고치는 고스톱...........
한인 가라 가야 할 이유를 못 느끼신다면 구지 갈 필요는 없지요...
전 2차를 데리고 오기에는 한인 가라가 가장 편한거 같아요...
비타민은 원래 가지 않는 곳이라.. 뭐...
핑유 핑유 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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