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를 마치고 나서 어제 친구가 소개로 알려준
새로운 샵 썸으로 이동
쌀쌀한 추위에 들어선 업소는 아늑하고 깔끔해 보였습니다
반갑게 맞이해준 실장님
오픈한 업소라 그런지 손님들이 의자에 대기까지 해있네요
참 장사가 잘되는듯 보였네여
샤워를 냉큼하구 방으로 가서 있는데 노크 소리와 함께 진주 등장!!
피부가 뽀해서 이름에 걸 맞게 마사지를 시작하고 고운손으로 정성스럽게
내몸을 어루만져주는데 낮에 일과로 피로한 몸이 풀리는듯 하네요
그리고 나서 서비스로 이어지는데 목부터해서 진주에 혀놀림에 감탄한
나머지 이성을 살짝 잃을번 했는데 다시 정신을 부여잡을라고 하는 찰라
bj부터 시작해서 ㄸㄲㅅ에 gg쳐버렸네요
여러군데 업소를 다녀봤지만 오랫만에 강적을 만났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