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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추위가 아직인 몇 주전 주말 오후 송림으로 급출동
송림 골목에 주차, 입구에서 육감녀가 나오길래, 바로 수정여인숙 닫힌 문을 열고 입장하였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인데, 얼마전에 단속에 걸려, 문이 닫혀 있다 합니다. )
레슬링 선수 처럼 생긴 카운터 아저씨, 무뚝뚝 합니다. 초객이라 조금 경계하는 눈빛을 보입니다.
방금 나온 언니는, 퇴근 했다 합니다. 아는 언냐 있냐고 묻습니다. 송림 네임드인, 가을이, 커피, 안개 등 읋어봅니다.
여긴 그런 언니 없다 합니다. ㅠ
대신, 진희, 보리, 가영 있다고 합니다. 저도 처음 듣습니다.
일요일이라, 언니들이 별로 없다 합니다.
(이때 바로, 유진이나 다른 곳으로 가야 했는데, 후회 막급입니다.)
아무튼, 아저씨는 진희가 글래머고 좋타 합니다. 40대라고 합니다. 왠지 신뢰가 않가, 다른 분 해달라 하니, 가영이 아주 괜찮타 합니다.
이어서 2층으로 입성. 방은 나름 크고, 나쁘진 않습니다.
20분 후, 키는 150대, 좀 보통 몸매 50대 아줌마 들어옵니다. ㅜ
와꾸는 메롱입니다. 동남아 풍입니다. 턱이 좀 나왔습니다. 중국분 같지는 않습니다.
바로, TV 리모콘 잡더니, 말도 없이, 야동채널로 돌립니다.
이거 봐야, 서로 흥분하고 좋타 합니다. . (농구 중개 보는데 말도 않하고 막 돌립니다.)
자기는 씻고 왔다고 하며, 훌러덩 바지와 티 벗습니다.
흰색 브래지어와 팬티 입었는데, 뒤로 돌더니, 난데 없이 브래지어 풀어달라고 합니다. (주로 그렇게 먼저 흥분시키나 봅니다. )
가슴은 축처진 A컵입니다.
피부는 까무잡잡하고, 배는 좀 나왔습니다. 아주 막 뚱뚱하지는 않습니다.
삼각애무 들어갑니다. 별로 감흥없습니다. 그냥기계적입니다.
특이한게, 몸에서 담배 냄세가 납니다. (양치않하고 온듯 합니다. )
콘은 않하려 해서, 나는 해야 한다고 하니, 조그만 가방에서 꺼냅니다. 표정이 좀 이상합니다.
청음 본 동생이라고, 특별서비스 해주신다고 여상을 좀 해주다기, 올라 타라 합니다.
좀하다가, 뒤치기를 좀 하자 하니, 그냥 하자 합니다. 빨리 발사하라는 표정입니다 .
그렇게 피스톤 하다가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ㅠ
성급한 결정이 후회되는 일요일이었습니다.
이상입니다.
* 요약
- 수정여인숙 : 처음 가봤는데, 시설은 괜찮으나, 남자 아저씨 무뚝뚝함. 별로 호감은 안감
- 가영 : 50대 또는 40대말, 155/ 약뚱, 서비스 마인드 별로/ 떡감 없음
- 재방 및 지명 가능성 : 1 % 미만
이상입니다.
유진, 그린우드가 그나마 나아요 나머진 내상 많음
수정하면 옛날에 사랑인가 걔가 와꾸됬었는뎅...아직두 있나.....
리얼~후기 추천합니다
나이먹었다고 티내는건도 아니고 흔보지털 보니 자지가 꼬무룩. 어휴
또 기억 나는게 체위 바꾸는 중간에도 얼마나 자지를 빨고 싶어하는지.. 제 자지에 입을 그렇게 갖다댔었네요. 애무때도 실컷 빨았는데 자세 바꾸면서도 그렇게 빨아대고 싸고나면 닦아주면서 자지에 뽀뽀해주고.. 연기인지 진심인지 모르지만 섹스에 미친년 같았습니다. 저도 네임드 언니들 찾다가 없어서 울며겨자먹기 심정으로 만나봤는데 마인드가 정말 괜찮았던 기억이었고 혹여나 동일인이 아닐까해서 댓글 올려봅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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