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전 남도장 방문함
일전에 후기글 썼을 때 누가 댓글로 제이 그만뒀다고 그랬는데
혹시나 해서 물어봤더니 웬걸? 제이 출근했다고 함
다른 사람이 예명 쓰고 있는건가 싶어 확인차 불러봤는데
엉덩이 위에 나비문신이 땋! 있는걸 보니 제이가 맞구나 확신함 ㅋㅋ
(댓글 쓴 사람 제대로 확인한 거 맞슈?)
아 근데 오랜만에 봤더니 전체적으로 살이 제법 쪄있었음 ㅠㅠ
허벅지가 그렇게까지 튼실하지 않았었는데 ㅠㅠㅠㅠㅠ 몸도 여리여리했었는데 ㅠㅠㅠㅠㅠ
뭐 그래도 여전히 맘씨 좋고 아이컨택 잘해줘서 다행이었음
근데 금욜이라 손님 많이 받아서 그런가 안쪽에 젤이 넘쳐나는 느낌이 들어서 실망함
담엔 첫 타임으로 평일에 조져봐야겠음
총평:
슴가 없어요(거의 없는 수준)
슬랜더 아니예요(그렇다고 통통까지는 아님)
착한 인상이예요(광대가 도드라져 보이긴 함, 예쁘장한 얼굴은 못함)
나이는 40대 중후반으로 보여요(적어도 50대 이상 느낌은 없다는 소리)
여관바리는 금욜날 가지 마세요(손님이 금욜날은 존나 많다고 함)
남도장 샤워 되나요?대전에 갈 일이 있을거 같습니다.
기대도 하지 마십쇼. 대전역 여관바리 화장실은 바리들 질싸 세척할 물 나오는 곳일 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