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마린스파에 이쁜분들이 많다는 정보를 입수했거든요
지명을 하고 싶었는데 출근부는 11시에 나온다고 하네요
일단 출발을 했습니다
11시 좀 넘어서 도착해서 물어보니 역시나~
지명하고픈 분은 안나오셨네요
그래도 몸은 풀고 가야죠
일단 역에서 굉장히 가깝네요
버거왕이 있어서 하나 사먹고 들어갔습니다
첫방문인데 짜파게티 달라고 하면 좀 미안하더라구요
실장님과 인사하고 씻으러 들어갔는데 오우~
탕이 있습니다
맘같아선 2~30분 푹 담그고 싶었지만
대기가 꼬일것 같아서 온도만 좀 느껴보고 나왔네요
샤워하고 나가서 조금 대기~
식혜도 하나 마셔주고~
직원분 따라서 위로 올라갔습니다
뭔가 다락방 올라가는듯한 느낌이 좋았네요
방도 적당히 좁아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작은 방을 좋아합니다
넓으면 정신만 사나워서^^;
관리사분 들어오시고 바로 마사지~
시원하게 잘해주십니다
대망의 한나씨가 들어오시고 심장이 두근댑니다
옷을 윗쪽만 벗으시는데 가슴이 진짜 이쁘시네요
자연산 B~C 정도인데 모양 촉감 다 지립니다
엉덩이도 야들야들해서 좋았구요
마린은 립스파라 마사지를 떼어놓고 서비스만 놓고 보면 립까페와 비슷하죠
차이가 있다면 의자에 앉아있는것과 베드에 누워있는 정도인데
의자에 앉아서 받는게 분위기는 더 꼴리더군요
암튼 여긴 베드이므로 누워서 서비스를 받았구요
얼굴도 이쁘시고 슬림한 몸에 기술도 훌륭하셨네요
간만에 시원하게 피로 좀 푼것 같습니다
한나씨 또 보러갈 생각이고 지명하고픈 그분도 꼭 뵙고 싶네요
담번엔 짜파게티도 꼭 먹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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