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쪽에 일갔다가 퇴근하고 밤 10시쯤 뺄만한곳없나 싶어서 돌아다니던중
전에 봤던 후기에서 괜찮은 아짐있다는거 같아서 가봤습니다
갔다가 후기보니 사랑이? 라고 했던가요..
그래서 사랑이 있냐하니 주인할매가 한번 째려보더니 걔는 6시에 퇴근해
알아서 넣어줄테니까 돈달라 하길래
속으로 저 할매는 말투가 좆같네.. 하고 그냥 방에 들어갔습니다
냉장고에서 비타500꺼내먹고 똘똘이 닦고 담배하나 빨면서 기다리니
어떤 노숙자? 같은 아지매가 들어옵니다
그 후로 떡 패턴은 다들 아시다싶이 삼각 사까시하고 박으려는순간!!
줮같은 냄새가 나길래 보니
보징어 좆됩니다 약간 한국인봉지에서 나는 보징어가 아닌 흑인봉지에서 날꺼같은 좆구린내가 납니다!!!
그래서 걍 손딸받고 나왔습니다..
냄새가 머리속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재방은 0입니다..
사랑이 한번 보긴했는데 나쁘진 않았네요 후기로 오겠습니다
어디있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제가 최초발견자 더라구요
어떻게 밑구녕에서 오징어 썩은냄새나는 젓같은년으로 5만이나 받아쳐먹냐?.. 나같으면 보징어 냄새땜에 못했다고 지랄하고 환불받고 나옴. 보징어.입냄새.암내(겨드랑이냄새) 구역질남! 그런 보징어구멍으로 몸파는게 한심..
사랑이는 주간에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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