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이벤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장님께 이른 시간에 문의드렸는데 흔쾌히 예약을 잡아주셨네요.
제가 슬림한 분으로 부탁한다고 하자 소유씨를 접견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서 도착후 실장님께 아이디 확인해 드리고 입장했습니다.
샤워후에 티에서 기다리자 소유씨 입장 한국말은 거의 하지 못하는 듯 했습니다.
눈 인사와 함께 몸매 스캔을 했는데 몸매는 슬림하니 좋네요.
와꾸는 로드샾 기준으로 중중정도 되구요. 미씨 스타일이었습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대화가 어려워서 조용히 마사지만 받게 되었는데
조용히 노래를 부르면서 마사지 해주네요.
마사지 압은 약한 편이어서 솔솔 잠이 오는 편이었습니다.
마사지는 목어깨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이어지는 마사지였습니다.
서비스 들어오는데 서비스는 마른 슴가 부비로 시작하네요.
꼭지가 발딱 서있는지 꼭지가 등판 허벅지를 오고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혀로 핥아주는데 특이하게 스프레이를 등판에 뿌리고 애무 시작되네요.
뒷판 애무 후에 앞판으로 시작되는데 앞판 역시 마른 슴가 부비해주고
특이하게 슴가를 잘 모아서 햄버거를 해주는데 슴가가 크지 않은데
그래도 햄버거가 되기는 하네요..^^
슴가는 B정도 슴가인데 의느님의 손길을 받은 슴가였습니다.
그리고 혀로 또 애무해주는데 앞판을 애무할 때에도 스프레이를 뿌리네요.
아마도 가글액인듯 했습니다. 청결에 많이 신경쓰는 언냐인듯 하네요.
애무는 삼각애무 스타일로 응까시나 그런 건 없었습니다.
비제이는 부드럽게 진행되는 스타일이구요.
여상부비는 안된다고 하네요. 아마도 청결쪽에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존슨과의 마찰은 안된다고 해서 여상부비나 하비욧할 때
소중이쪽에 부비는 없었구요. 하비욧 할 때 허벅지 사이에 하비욧을 하게
되는 그런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도 다리를 꼬면서 허벅지와의 마찰을 최대한 이끌어 줘서 느낌은 좋았습니다.
마지막 발사를 위해서 핸플로 진행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슬림한 분을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다만 하드한 서비스나 영계족이시라면 패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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