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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달들 하고 계신지요?
최근에 종각역에 볼일이 많아 자주 가는데, 중간중간 시간이 붕 뜰때가 많아 타이를 간단하게 여기저기 가보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 라마타이에 수미라는 언니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그냥 통통한 전현적인 타이 30초 스타일이긴 합니다.
마사지도 제법 하는 편이고 조금 육덕져서 무게감이 있어서 전반적으로 만족 스럽습니다.
타이가 그렇듯 하다보면 서비스 여부를 물어보고, 금액은 현재 국페이인 3 5 7 부르더라구요. 처음에는 3으로 진행했는데, 터치에도 거부감이 없고 전반적으로 만족 스럽습니다.
한 3번째 볼때쯤부터 해서 7 서비스를 받았는데, 엄청 적극적이고, 이쯤되니 저랑 안면이 있어서 그런가 키스나 전반적인 애무에도 엄청 적극적이더라구요. 7 서비스로 또 한 3,4번 하니 이제는 본인이 신나서 한번하면 2~3번씩 하게되더라구요.
마사지 시작부터 바로 알아보고 안겨서, 서비스 그때 넣어주면 바로 한번 하고, 마사지 받다가 다시 서면 다기 넣고 뭐 이런식입니다.
다만 주의하셔야할게, 한번은 첨에 서비스받고 자기 너무 파곤하다고 잠시 자면 안되냐길래 품에서 재워줬는데, 15분이 넘어도 안일어나더라구요.
저는 스타일이 또 마사지 그 자체를 좋아하는 편이라 깨워서 마져 해달라 했습니다. (마사지 후 또 한번 더 했습니다)
아무튼 길들이기 나름일 것 같은 친구 인것 같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가시면 좋은 곳입니다. 설비도 그냥저냥 쓸만합니다.
아무튼 다들 즐달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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