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이며
아줌마가 취향이라 이런쪽만 찾아보는점 이해바랍니다.
급꼴려서 퇴근후 쪽지 여러개 던져보는데 풍만한 젖가슴을 보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접견하는데 너무 빨리와서 그런가 접견 기다리는데
10분 정도 걸렸고요. 조선족 마냥 말투가 한국인 같지는 않네요.
아무튼 빌라 1층에 들어가서 다시 쪽지주면 슬며시 문 열어줍니다.
방이 어두워서 와꾸가 잘못 됬나 상상하며 들어 갔죠
슬립을 걸치고 마주하는데
와꾸는 줌마인점 감안하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집내부는 오피마냥 세팅한걸로 봐서 생계형인것 같습니다.
옷 걸어주고 씻고 나오니 누으라고 하네요
애무는 비교적 짧습니다. 좀 짧아요 3분좀 안되게 해주네요
그리고 보빨하는데 길게 해도 보채는 것도 없이
엉덩이만 부들부들 떱니다.
다행이 보징어는 없구요 오줌 맛도 안났습니다.
본인 소개에 잘 느낀다고 적어놨는데 그냥 인위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박는데 아줌마 젤을 안바르셨나 조금 빡빡합니다 질은 다행이도 탄력이
살아있는것 같습니다. 좀 박으니 부드러워 지네요 신음 소리는 잘 모르겠고 숨소리가 거칠어지네요
질내사정후 여관바리 마냥 준비했던 휴지로 보지를 틀어막습니다.ㅋㅋ
그부분 좀 귀엽네요
성격이 좋아서 좀 길들이고 개발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근데 줌마치고 보지값이 좀 비싼건 하자입니다.
총평
장점: 성격 다정하며 좋음 길게 해도 재촉 없음
단점: (개인적인 생각) 아줌마 인데 10이라는가격 특별한건 없음
좀 날로 먹는다는 생각이 듬
이상 후기를 마무리하며
후기작성에 익숙하지 못하다보니 두서 없이 간략하게 쓴 부분 양해부탁드립니다.
사진자료 첨부하니 자료 참고 하시길 바라며
혹시 중년 정보 있으신분들 도움 부탁드립니다!
후기잘봤습니다^^
추천드립니다
글을 엄청 재미있게 잘쓰시네요 잘봤습니다
가슴이 중력의 영향인가.
오산 쓰레기년 50대 시간재촉 존나 하는년. 한성격합니다
뱃살 튀어나오지도 않았구요
정보 공유 가능할까요??
이야기하믄 2회10 근대 저녁7시이후로안될거에요 집에 밥하러간댔나 그래가꼬 위치는 향남
제 실수로 사진이 본문에 첨부가 안되었네요. 댓글로 첨부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