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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쪽 여관만 다니다 호기심에 다방 탐험을 했습니다.
서비스를 너무 받고 싶어서 커피 두잔 주문하니 한잔만 주고
손님한명도 없는데 관심을 안주네요
제가 나이가 24인데 너무 어려서ㅠ그런가요
청은 다방:
커피 받은후 서비스 이야기 하니깐 젊은 사람이랑 안한다고
손사레치네요
벌다방 :
여긴 커피 두잔 주문하니깐 한잔만 주고 관심도 없습니다.
다방에서 서비스 너무 받고 싶은데 젊음에 한계인가요
아니면 제 행동이 잘못 된건가요?
저도 어릴때부터 다녔는데 어리면 일단 경계하거나 거절하는데가 많긴해요
사장입장에서 젊은 사람이 올 곳이 아닌데 오닌깐 일단 경계 또는 의심하는 거 아닐까요? ㅋㅋㅋㅋ
그거 하는데 아니면 경계 할것 같긴 합니다 ㅋㅋ
24살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충남쪽은 작년에좀갔는데 4만인가요 ??
어리면 안받아주는곳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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